{"product_id":"book-9791164406227","title":"기억하고 생각하는 인공지능","description":"기억은 언어적인 기억과 비언어적인 기억이 있다.\u003cbr\u003e\n자아는 언어적인 기억의 산물이다.\u003cbr\u003e\n문장의 주어는 자아를 둘러싸고서 밀접한 관계를 이루고 있는 대상이다.\u003cbr\u003e\n자아의 발견은 너를 인식하기 시작할 때일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공지능이 사람의 말을 이해할 수 있을까?\u003cbr\u003e\n사람의 말을 이해한다는 것은 사람의 말을 알아듣고, 판단할 수 있다는 것이다.\u003cbr\u003e\n자아가 없으면, 제대로 사람의 말을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u003cbr\u003e\n자아란, user가 어떤 말을 할 때 AI는 막연히 user의 말에 어울리는 대답을 하는 것이 아니다. user의 말에 대한 AI의 기억을 더듬어서 AI의 정체성에 입각하여 대답을 하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본문 중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기억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저장되고, 회상되며, 잊히고, 경험되는지에 관련해서는 아직도 모르는 부분이 많다고 한다. 기억을 배열로 부호화(encoding)하는 과정을 통하여, 기억, 생각을 직접 다룰 수 있게 된다. 그렇게 인공지능이 기억을 직접 다룰 수 있게 되면, 어떤 세상이 열리게 되는지를 볼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기억을 직접 다루는 방법론은 기억과 관련된 부분, 언어학적인 부분, 뇌과학, 미래학 등이 있다. 이렇게 관련된 분야에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과제가 나타날 수 있다. 기억을 다룰 수 있게 되면 많은 분야에서 이 방법론을 활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071723260,"sku":"9791164406227","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4406227.jpg?v=177638691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440622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