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4460076","title":"성경전서 1장 1절 쓰기: 영성교재(일반.성도용)(한영)","description":"“성경 1장 1절 속에 66권 전체가 보인다!”\u003cbr\u003e\n‘성경 66권의 각 1장 1절이 갖는 의미’\u003cbr\u003e\n\u003cbr\u003e\n성경 필사는 영성을 가져다준다고 말할 수 있다. 성경 전체를 필사하기에 앞서 1장 1절만 먼저 써 봄으로 전체의 윤곽을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는 ‘책의 목차를 보면 그 책의 절반은 보인다.’는 이치와 같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처럼, 성경 각권 ‘1장 1절’이 갖는 의미가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고 ‘1장 1절’만 자세히 읽고 써 보기만 해도 하나님의 말씀이 이미 반은 보여 졌다고 해도 지나친 표현이 아니다. 때문에 성경 전체를 필사하기에 엄두가 나지 않는 성도에게는 ‘성경전서’ 각권 1장 1절을 먼저 써 보기를 권하고 싶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창1:1을 100% 신뢰하고 인정하기만 해도 약속의 말씀을 대하는 신앙인의 자세는 정해진다고 말할 수 있다. 창세기의 중요성은 성경의 시작을 알리는 것이라 말할 수 있고 그중에 1장은 성경을 여는 것이며 1절은 시작의 이유이기도 하다. 또한, 창1:1절에도 성경의 주제이신 예수님이 그 속에 들어있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성경의 주제이신 예수그리스도’\u003cbr\u003e\n\u003cbr\u003e\n구약의 법을 제정하신 분이 성부 하나님이시고 신약은 그 법을 완성하신 성자 예수님을 말하고 있다. 그리고 구약은 예수님이 오고 계시는 줄기이다. 따라서 신,구약 전체의 주제는 바로 ‘예수그리스도’인 것이다. 신약의 첫 구절 마태복음 1장 1절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그리스도의 세계라\"로 시작된다. ‘구약이 예수님이 오시는 길이라면 신약은 굿 뉴스good-news, 복음, 곧 예수그리스도이다.’ 이렇게 신약은 ‘예수그리스도’로 시작하고 ‘예수그리스도’로 끝을 맺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성경전서인 성경과 성서’\u003cbr\u003e\n\u003cbr\u003e\n성경의 저자이신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법으로 정해 놓으신 말씀을 사람이 옮겨 기록한 것이 성경이다. 좀 어려운 표현이긴 하지만 성경을 엄밀히 분류한다면 ‘성경전서’ 즉 ‘성경’과 ‘성서’로 구분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성경은 거룩한 말씀이란 뜻이고 성서는 거룩한 글이라는 말이다.’ 성경은 성부, 성자 하나님의 입으로 직접 말씀하신 ‘모세오경과 4복음서’를 말한다. 성서는 성경을 표본으로 하나님을 경험한 사실들을 성령의 감동을 따라 성경을 증명해보이며 기록한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성경쓰기를 시작하면서! 중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성경쓰기를 시작하면서!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357591292,"sku":"9791164460076","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4460076.jpg?v=177638810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446007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