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4460335","title":"한 번이라도 하나님께 물어봐라","description":"내 생각으로 하는 것은 반드시 실패하게 되어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대화 단절의 시대, 소통 부재의 시대라 할 수 있다. ‘물어봐라’의 사전적 의미는 ‘해결하기 위한 의견을 서로 주고받다’이다. 다시 말해, ‘어떤 문제를 해결하거나 또는 장래의 일을 결정하기 위해 대등한 인격체 사이에 주고받는 대화’를 의미한다.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는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요, 주인과 종의 관계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감히 하나님과 의논할 자격이나 능력이 없으나, 지극히 크신 인격을 가지신 하나님은 범죄한 아담에게 먼저 찾아와 그와 대화하셨듯이 이 책 ‘한 번이라도 하나님께 물어봐라’는 하나님이 죄인들에게 먼저 찾아와 그와 의논하시며 교제하시는 하나님의 이야기이다. 하나님께 여쭙고 의논하는 삶이야말로 그를 가장 기쁘시게 해 드리는 것이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셨던 삶이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매사를 하나님과 의논한다는 것은 끊임없이 기도한다는 말이고, 의논하지 않는다는 것은 기도하지 않아도 할 수 있다는 교만중의 교만이라 말할 수 있다. 피조물 된 우리가 창조주 하나님께 묻지 않고 실행하는 것이야말로 우리의 모든 불순종의 뿌리이며 은혜와 능력의 하나님을 무시하는 행위이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주님께 묻지 않고 내 생각으로 하면 거기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원수, 우리의 원수인 마귀가 개입되기 때문에 100% 실패하게 되어 있다. 내 생각을 내려놓고 내 힘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기에, 그저 하나님의 뜻을 묻고 순종하며 따르기만 하면 된다. 그리고 감추어진 죄가 드러날 때 그 죄를 도말하기 위해 예수 피의 공로를 의지하고 부르짖어 회개하며 기도해야 한다. 회개로 속죄함의 은총이 임한 자에게 그 일을 맡기시며 성령께서 그 일에 동역해 주시기 때문이다. 거기에 하나님의 이적과 기사와 표적이 나타나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 ‘하리이까? 말리이까?’를 통해 조금이나마 독자들의 영적 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 땅에서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에녹의 복된 삶이 여러분의 삶이되기를 소원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459237628,"sku":"9791164460335","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4460335.jpg?v=177638855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446033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