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4460427","title":"월요일 아침이 두렵지 않은 직장인 책 쓰기","description":"이 책을 펼쳤다는 것만으로도 책 쓰기의 절반은 이루었습니다.\u003cbr\u003e\n바쁜 일상, 수많은 정보가 스쳐지나가는 현실 속에서는 외부의 정보를 받아들이고 판단하기에도 벅찹니다. 상사에게 꾸중을 듣고 옆 부서 직원과 입씨름을 하고 동료, 후배와 소주잔 부딪치다 보면 온전히 나를 챙길 시간은 없습니다. 나를 봐야 하는데 남만 봅니다. 주어진 과업을 수행하기에도 벅찬 하루하루, 직장인에게 나를 들여다보는 건 사치일지도 모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상을 보내는 걸 알기에 더 책 쓰기를 권합니다. 가끔은 남 대신 나를 바라봐야 합니다. 내 눈은 마음을 보지 못합니다. 남의 얼굴을 보고, 회사 건물을 보고, 내 껍데기를 봅니다. 책 쓰기는 눈으로 보지 못하는 내 마음을 살피는 행위입니다. 마음 한 구석에 흉터가 있는지, 어떤 일로 고민하는지, 진짜로 바라는 게 뭔지 들여다봅니다. 어떤 주제로 책을 쓰든 상관없습니다. 어떤 글이든 쓰고 또 쓰면 결국 내 마음 끝에 가닿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책 쓰기는 일상 속 쉼표입니다. 비바람에 휩쓸리는 건 회사에서도 충분합니다. 퇴근한 뒤에는 나를 바라보는 시간을 가지세요. 마음을 가라앉히고 나를 지긋이 바라보세요. 태풍의 외곽에서 태풍의 눈으로 들어오세요. 키보드에 손가락을 올리는 순간 마음으로 향하는 여행이 시작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176429308,"sku":"9791164460427","price":14.3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4460427.jpg?v=177644366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446042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