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4460762","title":"일하는 목사","description":"목회의 새로운 패러다임!\u003cbr\u003e\n목회자의 중심이 어디에 서 있는가!\u003cbr\u003e\n요즘 목회자들에게 관심사는 바로 이중직 목회라고 말할 수 있다.\u003cbr\u003e\n기타 판매업, 피아노 조율사, 인테리어 기사, 바리스타, 무역, 건축, 강사, 배달업, 대리 기사, 택시 기사, 공사 현장 일, 각종 아르바이트.. 등 다양한 곳에서 이중직 목회를 하고 있는 목사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는 여러 가지의 동기가 있겠지만 어쩌면 자연스럽게 이루어져가는 현상이기도 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단지 목회가 힘들다거나 제정이 어려워서라고 말하기에는 동의할 수 없는 현실이 되었다.\u003cbr\u003e\n물론, 생활비도 조달할 수 없는 어려운 형편의 목회자도 있지만 대형교회라 불리는 목회자들도 제법 있다. 이 중에는 초대형교회의 몸집을 쪼개어 수많은 교회를 분립개척 시킨 모, 교회 목사는 얼마 전부터 택시 운전을 겸하고 있다. 월요일이면 택시를 몰고 시내로 나가서 매주일 만나는 교회 성도들이 아닌 세상 속의 또 다른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서라고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중직 목회를 논하기에 앞서 하나님의 대사로 부름받은 목사로서 그 마음의 중심이 어디에 향하고 있는가를 주님께서 보시고 계시다는 것이다. 목회자의 중심이 영혼 사랑에 집중되어 있다면 할 수 있는 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여러 가지 일들을 경험해 보며 그 속에서 새로운 역할을 발견하여 목회자로서 복음사역을 좀 더 폭넓게 감당해 나아가는 요소들을 찾아 나서지 않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일부 목사들은 영혼구령 사역은 뒤로 하고 노회나, 총회를 기웃거리며 감투몰이에 시간과 에너지를 소비하는 목사들도 볼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마다 이중직 목사에 대하여 수많은 의견들을 피력해 보지만 판단은 하나님의 몫이기에 섣불리 단정하긴 어렵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는 ‘도넛 굽는 손경희 목사’를 소개하고 있다.\u003cbr\u003e\n손경희 목사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목회를 하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378104060,"sku":"9791164460762","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4460762.jpg?v=177638820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446076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