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4801176","title":"가슴에 품은 여행","description":"그 좋은 여행을 코로나 때문에 못 간다. 코로나로 일이 뜻대로 되지 않아 힘든데, 여행도 갈 수 없어 더 힘들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새로운 여행을 떠나기 힘들 때는 지난 여행의 추억을 되새겨보는 것도 일상을 버티는 힘이 된다. 자기 자신을 찾아 떠나는 여행에서 장소는 중요하지 않을 것이다. 일상에 작은 변화를 주는 것만으로 여행이 주는 효과를 낼 수 있다. 하루하루의 일상을 여행이라 생각하고 즐기자.\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여행에 관한 책이자 기록에 관한 책이다. 새가 스스로 알을 깨고 나오는 것처럼, 여행을 통해 꿈꾸고, 노력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을 알아낸 한 사람의 성장기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요즘 나는‘자발적 고독’이라는 말에 빠져 있다. 스스로 고독을 선택한다는 뜻이다. 혼자라서 외로운 것이 아니라 혼자 있는 시간을 오히려 즐긴다는 말이다. 예전에는 혼자서 밥 먹고, 차 마시고, 혼자서 영화 보는 것을 견디지 못했다. 혼자 있으면 괜히 친구 없는 사람 같고 서글펐다. 요즘은 오히려 혼자 있는 시간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려고 한다. 새벽 기상을 고집하는 것도 그 이유에서이다. 혼자서 커피를 내려 마시고, 혼자서 음악을 듣고, 혼자서 책을 읽고, 혼자서 글을 쓰는 시간이 참 좋다. 이 책은 그런 오롯이 혼자인 시간을 통해 완성되었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글을 쓴다는 것은 혼자만의 시간을 견디는 것이다.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것이다.' - 〈가슴에 품은 여행〉 에필로그 중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타인의 여행기를 읽으며, 언젠가 떠날 나의 여정을 꿈꿔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내 뜻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 괴로울 때, 나는 훌쩍 여행을 떠난다. 여행을 가면 내 뜻대로 할 수 있는 게 늘어난다. 여행은 가고 싶은 곳에 가서, 보고 싶은 것을 보고, 먹고 싶은 것을 먹는 일이니까. 자율성을 극대화함으로써 상처받은 자존감을 치유하고 도전정신을 키워주는 여행. 그 좋은 여행을 코로나 때문에 못 간다. 코로나로 일이 뜻대로 되지 않아 힘든데, 여행도 갈 수 없어 더 힘들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의 저자는 자신만의 답을 찾았다. 아파트 옥상에 돗자리를 깔고 아이와 라면을 나눠 먹으며 소풍을 즐기고, 베란다에 캠핑 의자를 내어놓고 거실에 카페를 차린다. 새로운 여행을 떠나기 힘들 때는 지난 여행의 추억을 되새겨보는 것도 일상을 버티는 힘이 된다. 타인의 여행기를 읽으며, 언젠가 떠날 나의 여정을 꿈꿔본다. 책 속에서 고난과 시련을 극복하는 지혜를 찾을 수 있기를 소망한다.      (김민식 MBC방송국 PD의 추천의 글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201103612,"sku":"9791164801176","price":17.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4801176.jpg?v=177644379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480117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