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4804122","title":"유꽃이야기","description":"유방암 환우들의 잃어버린 '나'를 찾는 심리 여정\r\u003cbr\u003e\n\r\u003cbr\u003e\n\"암은 몸을 공격하지만, 상실감은 영혼을 흔듭니다.\"\r\u003cbr\u003e\n\r\u003cbr\u003e\n대한민국 20만 유방암 환우들의 내면을 가장 깊숙이 들여다본 \r\u003cbr\u003e\n단 한 권의 심리 치유서!\r\u003cbr\u003e\n\"당신은 여전히 아름다운 '꽃'입니다\"\r\u003cbr\u003e\n국내 유방암 환자 급증 시대, 왜 우리는 여전히 그들의 '마음'에 서툰가?\r\u003cbr\u003e\n\r\u003cbr\u003e\n매년 수만 명의 여성이 유방암 판정을 받습니다. 의학은 '생존율'을 말하지만, 환자가 마주하는 현실은 '상실감'입니다. 가슴이라는 신체적 상징을 잃고, 여성으로서의 정체성이 흔들리는 고통은 그 어떤 약으로도 처방되지 않습니다. \r\u003cbr\u003e\n\r\u003cbr\u003e\n『유꽃 이야기』는 유방암이라는 거대한 폭풍을 통과하고 있는 환우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낸 '마음의 기록'입니다. 저자는 수많은 환우를 심층 면담하며 그들이 겪는 심리적 외상을 다섯 가지 색채(파랑, 보라, 빨강, 노랑, 하양)로 집대성했습니다. \r\u003cbr\u003e\n\r\u003cbr\u003e\n단순히 병을 이겨내자는 구호에 그치지 않습니다. 이 책은 죽음의 공포(파랑)와 상실의 고통(보라)을 지나, 비로소 자신을 삶의 주인공으로 세우는(노랑) 과정을 거쳐, 삶의 의미를 재정립하는 '외상 후 성장(PTG)'의 단계(하양)까지 독자를 친절히 안내합니다. 지금 이 순간, 홀로 어두운 터널을 걷고 있다고 느끼는 모든 '유꽃'들에게 이 책은 따뜻한 등불이자 다시 시작할 용기가 되어줄 것입니다.","brand":"프로방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006054998268,"sku":"979116480412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no_image_bookstore12_8f25d5c5-f151-4d91-bc1f-d3432f7f552e.png?v=177718433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480412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