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4849246","title":"일은 누가 하는가?","description":"AI시대, 일과 인력을 다시 설계하는 법\u003cbr\u003e\nHR대전환 시대를 맞아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u003cbr\u003e\nWork \u0026amp; Workforce Architecture\u003cbr\u003e\nHR은 'Human Resources' 즉, 인적자원을 의미하는 것으로 단순히 기업에서 일하는 사람 자체라기보다 조직이 인재를 관리하고 활용하는 것이다. AI시대가 오면서 우리는 자주 같은 질문을 던진다. 사람의 일이 사라질까? AI가 사람을 과연 대체할까? 우리는 조금 다른 질문에서 출발한다. '일은 누가 하는가?' 이 질문은 사람과 AI 중 누가 더 우월한지를 묻는 질문이 아니다. 조직 안에서 실제로 어떤 일이 중요해지고 있는지, 그 일은 어떻게 나뉘어 수행되는지, 사람과 AI, 시스템과 외부 전문성이 어떻게 연결되어야 하는지, 최종 판단과 책임은 어디에 남아야 하는지를 묻는 질문이다. AI와 함께 HR대전환의 시대를 맞이한 우리가 해결해야 할 질문이다. 채용을 늘려도 성과는 그대로다. 교육을 늘려도 사람은 달라지지 않는다. 문제가 사람이 아니라면, 문제는 대체 어디에 있는가? 이 책은 그 답을 사람에게서 찾지 않는다. AI가 당신의 일을 대체할지 묻기 전에, 먼저 물어야 할 질문이 있다. 일은 누가 하는가? 워크를 태스크로 나누고, 태스크가 요구하는 캐퍼빌리티를 읽고, 그 캐퍼빌리티를 누가 감당할지 판단하는 것, 즉 '워크 앤 워크포스 아키텍처'가 다시 쓰는 HR의 질문이다. 전사 조직개편은 필요 없다. 채용 공고 하나, 평가 피드백 한 줄만 다르게 읽어도 시작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다시 쓰는 HR의 질문들\u003cbr\u003e\n? 채용이란 사람을 뽑는 일이 아니라 캐퍼빌리티를 확보하는 판단이다.\u003cbr\u003e\n? 배치와 이동은 워크와 캐퍼빌리티를 다시 연결하는 일이다.\u003cbr\u003e\n? 육성과 리스킬링은 교육이 아니라 전환 경험 설계다.\u003cbr\u003e\n? 평가는 개인 성과 확인이 아니라 기여 구조 판독이다.\u003cbr\u003e\n? 승진은 성과의 보상이 아니라 더 큰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가의 문제다.\u003cbr\u003e\n? 직원 경험은 프로그램이 아니라 워크 조건에서 만들어진다.\u003cbr\u003e\n? 플랫폼은 출발점이 아니라 축적의 결과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219084509436,"sku":"9791164849246","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4849246.jpg?v=178842840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484924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