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4930029","title":"사당골의 봄날(오늘의문학시인선 452)","description":"평생 민중의 지팡이(경찰관)로 봉직한 한상은 시인이 첫 시집 『사당골의 봄날』을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하였습니다. 시인은 서문에서 \u0026lt;뒤돌아보니 인생은 정말 짧은 듯합니다. 어느덧 우리 부부는 희수(喜壽, 77세)와 고희(古稀, 70세)의 나이가 된 기해년을 맞이했습니다.\u0026gt; 라고 희수(喜壽, 77세) 기념 시집과 수필집 동시 출간의 변(辯)을 밝히고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시집은 제1부 ‘친구와 마주 앉아’, 제2부 ‘어머니 생각’, 제3부 ‘누나의 꽃밭’, 제4부 ‘그런 사람이 좋다’ 등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u0026lt;20여 년간 하루도 건너지 않고 꼬박 써운 일기장을 뒤적여, 기억 속에서 시나브로 멀어져가는 세월의 족적들을 더듬어 한권의 졸작을 발간합니다. 오직 소중한 마음으로 용기 내어 출간하기에 이르렀습니다.\u0026gt;라고 시집 발간 의미를 확인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859026172,"sku":"9791164930029","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4930029.jpg?v=177638602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493002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