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5031602","title":"교육자를 위한 디자인 씽킹","description":"사람이 먼저다, 디자인 씽킹을 통한 교육 혁신을 디자인하는 툴 북\u003cbr\u003e\n지능화된 기술의 진보가 눈부신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인공지능이 가질 수 없는 공감과 창의력은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능력이다. 수년 전부터 혁신적 기업에서 ‘디자인 씽킹(design thinking)’의 방법론을 실천적으로 적용하고 있다. 진실된 소비자 공감을 바탕으로 한 인간 중심, 유저 중심의 제품이나 시스템, 서비스의 혁신 전략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  디자인 씽킹의 교육적 적용은 ‘창조적 자신감(creative confidence)’을 갖도록 한다. 혹자는 창의적 자신감을 ‘위험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이라고 정의하기도 한다. 유치원 시절 이후 대부분의 사람은 창의성이 봉인되어 있다고 하는 이유도 여기 있지 않을까?\u003cbr\u003e\n  존 쉴리 브라운은 “나는 창조한다, 고로 존재한다( I create, therefore I am).”라고 한다. 디지털 기술 홍수 속에서 지구상의 인간이 살아남아 번창할 수 있기 위해서는 호모 엠파티쿠스(Homo Empathicus)가 되어야 한다고 한다. 사람에게서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교육자를 위한 디자인 씽킹 : 교육 혁신을 디자인하다’는 공감, 창조, 협력, 실패 포용 등의 마음가짐을 지향하는 우리 교육의 새로운 대안이 아닐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203843836,"sku":"979116503160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031602.jpg?v=177638747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503160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