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5044572","title":"한 새사람","description":"“우리는‘영적인 빚’을 갚아야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당신은 이스라엘에게 진 영적인 복을 갚는 자로, \u003cbr\u003e\n하나님의 말씀과 복음에 빚진 자의 고마움으로 섬겨야 한다\u003cbr\u003e\n하나님은 한 번도 이스라엘을 버리신 적이 없다!\u003cbr\u003e\n우리가 그들과 함께 나아가기를 소망하신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스라엘은 언약의 장자로서 여러 이유로 넘어지고 멸망하고 좌충우돌하며 우리 앞에 발자국을 내주었다. 때로 우리는 그 길을 따라 걷기도 하고, 그것을 보고 그 길을 피할 수도 있었다.\u003cbr\u003e\n생각해보면 예수님도 유대인이셨고, 바울을 비롯한 초대 교회의 사도들도 다 유대인이었다. 이방인인 우리는 이스라엘에 대해 많은 복음의 빚을 지고 있었다. 그런데도 우리는 빚진 자의 고마움을 갖기는커녕 뒤에서 실컷 욕이나 하고 있었다는 것을 회개하고 반성하게 되었다.\u003cbr\u003e\n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한 번도 버리신 적이 없다. 지금까지 이스라엘은 우리에게 교훈을 주기 위한 일종의 상징이라고 여겨왔지만, 그들은 실존하는 민족이며, 그들의 회복에 대한 사명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을 새롭게 깨달아야 한다.\u003cbr\u003e\n온 열방이 구원을 받고 완전해질 때, 마지막으로 이스라엘을 그 구원의 열차에 태우시겠다는 하나님의 계획과 유대인의 넘어짐조차 ‘신의 한 수’라는 것을 알게 될 때, 일어나 춤을 추며 찬송하던 유대인 사도 바울처럼 같이 춤을 추고 싶을 만큼 흥분하고 설레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850211580,"sku":"979116504457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044572.jpg?v=177638598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504457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