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5191771","title":"아시아의 질적심리학","description":"이 책은 일본·한국·중국·대만·베트남 연구자들이 공동으로 집필하여 출간되었다. 각 나라마다 3명의 연구자가 기고하였고 그리고 그 논고에 대해 다른 나라의 연구자 중 한 사람이 코멘트를 다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당연히 이 크로스 토크를 통해 사회·문화·역사적으로 다른 시점들이 들어와 교차되기를 기대하는 것이다. 집필자들의 전문영역은 심리학· 교육학·사회학·문화 인류학·컬처럴 스터디즈·경영학 등으로, 어느 정도 다양하게 되도록 배치했다. 하지만 3명의 편저자가 지금까지의 관계 속에서 집필을 의뢰한 실정이라 치밀하게 균형을 맞췄다고는 할 수 없다. 그러나 질적 연구를 수행해 온 다채로운 연구자들에게 논고 및 코멘트 글을 의뢰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u003cbr\u003e\n물론 편저자들이 이러한 집필자들과 지금까지 밀접하게 관계해 왔는가라고 한다면 꼭 그렇지만은 않다. 또한 일본어 집필이 가능한 사람에게는 처음부터 그렇게 부탁을 했지만, 한국어·중국어·베트남어의 논고를 받고 또 일본어로 번역한 원고도 있다. 일본어가 우리 저자들의 공통 언어라고는 말할 수는 없으나, 우선은 일본어로 본 서를 발행하게 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197519612,"sku":"9791165191771","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191771.jpg?v=177638744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519177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