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5213329","title":"보통 엄마를 위한 기적의 영어 육아","description":"언어뇌가 열려 있는 골든타임을 100% 활용하라! \u003cbr\u003e\n\u003cbr\u003e\n1살부터 영어를 국어처럼 쓰는 우성이네 특별한 육아법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흔한 사교육 한 번 없이 영어를 유창하게 하는 비결\u003cbr\u003e\n\u003cbr\u003e\n“부모가 영어를 못할수록, 더 빨리 시작하세요”\u003cbr\u003e\n중고등학교 때 영어를 배우긴 했지만, 막상 외국인 앞에서 말문이 막혀본 경험이 있는가 《보통 엄마를 위한 기적의 영어 육아》는 영어를 교과서로 배우기만 했지 유창하게 활용은 못하는 평범한 부모가 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도 따뜻한 ‘영어 육아’법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학교에서 배운 영어 실력을 믿고 당차게 떠난 첫 뉴욕 여행에서 입 한번 뻥긋하기 힘들었던 당황스러운 경험을 내 아이에게만큼은 물려주지 않겠다고 결심, 아이가 영어와 친해질 수 있도록 영어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결과 첫째 우성이는 1살 때 영어와 한국어 동시에 말문이 트였으며 ‘외국에 한 번도 가지 않고도 영어를 원어민처럼 하는 아이’로 KBS, SBS 등 방송에 수차례 출연한 바 있다. 초등학생이 된 현재 우성이는 영어로 곤충을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을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며 전 세계 곤충 애호가들과 자유롭게 소통 중이다. 태어나자마자 영어 환경에서 자란 둘째 승희 역시 영어를 한국어처럼 익히고 활용하고 있다. 저자는 두 아이를 키우며 ‘기적의 영어 육아 연구소’를 만들어 같은 목표를 가진 부모들과 더 좋은 영어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해왔으며, 자신의 성공적인 영어 육아 경험을 약 10년간 강의 및 칼럼을 통해 전파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흔히 어린 아이가 영어를 잘한다고 하면 ‘아이를 꽉 잡고 교육시킨 거 아니야’ ‘아이가 언어 영재인가’ 또는 ‘부모가 영어를 잘하나’ 하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곤 하는데, 《보통 엄마를 위한 기적의 영어 육아》는 이 모든 편견을 깨트린다. 저자의 영어 육아의 핵심은 ‘영어 교육’을 시키는 게 아니라 ‘영어에 익숙해지게 하는’ 데 있기 때문에 아이에게 절대 영어 공부를 시키지 않는 게 첫 번째 원칙이다. 이 책은 엄마표 영어 ‘교육법’을 설명하는 책이라기보다 아이가 전혀 영어 거부감 없이 귀와 말문을 트이게 하는 법, 영어책의 재미에 푹 빠지게 하는 법, 나아가 영어로 세상과 소통하게 하는 법을 나누는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437315836,"sku":"9791165213329","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213329.jpg?v=177638846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521332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