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5215101","title":"엄마와 딸의 교환일기(아이가 마음을 닫기 전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엄마는 딸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이지만,\u003cbr\u003e\n\u003cbr\u003e\n가장 중요한 이야기는 제일 늦게 아는 사람이래요.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런 엄마가 되고 싶지 않다면 교환일기를 써보세요!\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처음 딸이 생겼다는 걸 알았을 때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딸에게 진짜 좋은 엄마가 되어줘야지. 힘든 일은 툭툭 털어낼 수 있게 지켜주고, 기쁜 일을 함께 기뻐해줄 수 있는 좋은 엄마가 되고 싶어.’라는 생각, 해본 적 있나요? 하지만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모녀 관계는, 어느 한쪽이 그런 마음을 먹는다고 해서 바로 만들어지지는 않습니다. 서로를 향한 사랑과 믿음, 신뢰를 필요로 하죠. 그건 오랜 시간 수많은 대화가 차곡차곡 쌓여 만들어집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하지만 대화의 창은 무제한 열려 있지 않습니다. 나의 청소년 시절을 돌아보세요. 엄마와 딱히 사이가 나쁘지 않았더라도 정작 진짜 중요한 이야기를 털어놓긴 힘들지 않았나요? ‘엄마는 이해 못 해줄 것 같아.’ ‘엄마가 들으면 속상할 것 같아.’ ‘엄마가 나한테 실망하면 어쩌지?’ 이런저런 이유로 엄마 앞에선 늘 아무 일 없는 척, 괜찮은 척 행동하지 않았나요?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엄마는 딸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들을 가장 늦게 알게 되는 사람이래요. 〈엄마와 딸의 교환일기〉의 저자 브랜디 라일리는 딸에게 세상에서 가장 믿음직스러운 친구가 되어주고 싶었고, 그런 관계는 거저 얻어지는 게 아니라는 걸 알았습니다. 저자는 딸과 소통의 창구를 열어놓기 위해 교환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수년간 딸과 교환일기를 쓴 끝에 서로를 깊은 관계로 이끄는 대화 주제를 찾았고, 그것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만들었어요.","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800764668,"sku":"9791165215101","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215101.jpg?v=177638576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521510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