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5340575","title":"군자론: 리더는 일하는 사람이다","description":"“선비는 말만 일삼고, 군자는 일이 되게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일의 神’, 치국의 교본, 군주들의 실전 스승…\u003cbr\u003e\n\u003cbr\u003e\n공자孔의 말에 숨은 21세기형 군자가 일하는 방식\u003cbr\u003e\n- 무능한 도덕주의와 탁상공론의 시대, 지금 필요한 ‘일하는 리더’로서 군자는 누구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 도덕적 관점에서 벗어나, ‘일 중심, 성과 중심’의 군자는 무엇을 말하고 어떻게 행동하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임금이 행하는 바는 벼슬하지 않는 선비와 다릅니다. 그런 선비는 소소한 행실로 꾸미고 자그마한 청렴으로 다툼으로써 스스로 마을에서 인정받으려고 하지만 임금은 오직 천하를 안정시키고 사직을 굳건히 하는 것 말고는 다른 게 없습니다.” _본문 p. 124\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일의 神’, 치국의 교본, 군주들의 스승으로 평가받는 공자(孔子). 그가 남긴 수많은 언행의 기록을 통해 리더의 본질, 일에 대한 통찰을 모색한 책. 일 중심, 성과 중심의 실사구시 리더로서 ‘군자상’을 제시한다. ‘도덕군자’라는 말에 이미 함의되었듯이, 우리는 그간 ‘일’이 아닌 ‘도덕’이라는 토대에서 군자를 인식해왔으나, 실상 공자는 ‘안빈낙도’와 ‘안분지족’으로 상징되는 책상물림 선비야말로 배척해야 할 ‘소인 중의 소인’으로 규정했다. 공자는 철저하게 일이 되게 하는 리더만이 군자이며, 일의 결과를 예측하는 경계심과 주도면밀함, 중용(中庸), 헤아릴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비로소 일하는 리더로서 군자의 자질을 갖출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런 덕분에 공자 이후 시대를 살았던 수많은 성군들이 치국의 교본으로서 공자의 철학을 교재로 삼아왔다. 때로는 공자의 참뜻이 곡해되고 와전되어 낡은 철학으로 치부되었으나, 변화무쌍한 변수가 가득한 오늘날 이 책은 ‘일 중심의 철학이자 교본’으로서 그 가치가 크다. 인문학 관점의 교양뿐 아니라 리더로서 ‘공적인 말하기’와 ‘성과 중심의 일, 인재 관리’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이 요구되는 그 어떤 사람들에게도 흥미롭게 읽힐 수 있는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039741692,"sku":"9791165340575","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340575.jpg?v=177638679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534057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