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5346003","title":"여섯 번째 대멸종(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우리는 지구상에서 단 다섯 번만 일어났던 \u003cbr\u003e\n대멸종이 재현되고 있는 순간을 살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인류가 자초한 멸종 위기를 정면으로 다룬 문제작,\u003cbr\u003e\n더 나은 내일을 위해 모두가 읽어야 할 우리 시대의 고전\u003cbr\u003e\n★ 2015년 퓰리처상 논픽션 부문 수상작\u003cbr\u003e\n★ 새로운 번역, 이화여대 최재천 석좌교수 감수\u003cbr\u003e\n\u003cbr\u003e\n현재 지구상 민물 연체동물 3분의 1, 상어와 가오리 3분의 1, 포유류 4분의 1, 파충류 5분의 1, 조류 6분의 1이 영원히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엘리자베스 콜버트는 “종들이 사라지는 데는 저마다 다른 이유가 있지만, 그 과정을 끝까지 추적하다 보면 늘 동일한 범인인 ‘일개의 나약한 종’을 만나게 된다”라고 말하며 인류의 책임을 분명히 한다.\u003cbr\u003e\n《여섯 번째 대멸종》은 ‘인류세’(人類世, Anthropocene)를 다룬 대표적 저술로 한국에서는 절판 이후에도 수많은 독자가 재출간을 희망했던 엘리자베스 콜버트의 대표작이다. 강력한 몰입형 저널리즘으로 유명한 콜버트는 가깝게는 뉴욕의 한 동굴부터 안데스 산맥, 아마존 열대 우림, 그레이트베리어리프, 지중해 등을 거쳐 신시내티 동물원까지 지구 곳곳을 다니며 현재 상황을 조명하고 그 영향을 경고한다. 이를 통해 지구상에서 지금까지 발생한 다섯 번의 대멸종이 천재지변 등으로 발생한 것과 달리 인간이 자초한 인류세와 지구 생태계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며 우리에게 ‘여섯 번째 대멸종’을 각인시킨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615180540,"sku":"9791165346003","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346003.jpg?v=177649991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534600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