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5390662","title":"철들고 나니 황혼이더라","description":"인생 전반은 제철보국의 최일선에서 자신을 불태웠다면\u003cbr\u003e\n\u003cbr\u003e\n인생 후반은 책 읽고 글 쓰는 세계를 유람하리라!\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은퇴 후 글쓰기로 인생 반전을 꿈꾸는 박형선의 회고록\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저자는 육십 평생 자기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며 앞만 보고 뛰었다. 산업 역군으로서, 부모님의 착한 아들로서, 한 집안의 가장으로서, 삶의 모든 부분에서 늘 자신을 소진해 가며 살아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나 나이가 들어 정년퇴직하자, 그의 인생에는 공허함이 몰려왔다. 살아갈 날은 많이 남았는데, 새로운 꿈을 꾸기에는 어정쩡한 나이에 들어섰고, 어디로 가야 할지 그 방향조차 설정하기가 어려울 때를 겪었다. 즐겨 마시던 술도, 마음을 설레게 했던 등산도 그의 공허함을 채워주지는 못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래서 그는 책에서 해답을 찾았다.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머리와 가슴속에 자산으로 차곡차곡 쌓였으며, 새로운 것을 창출하는 능력도 길러졌다. 그리고 더 나아가 글을 쓰고자 하는 욕구 또한 그의 안에서 자라났다. 새로운 삶이 자신의 글로 드러난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그러한 그의 소망을 담은 솔직한 이야기이자 인생 기록이다. 글을 쓰면서 그는 더욱더 철이 들고 인생의 진리를 깨달았다. 그리고 그의 안에서 자라나는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낸 글쓰기가 바로 인생 여정의 기록이었다. 독자들은 그가 풀어놓는 진솔한 고백을 통해서 한 인물의 역동적인 삶과 그가 맞이한 터닝 포인트를 함께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130967804,"sku":"9791165390662","price":15.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390662.jpg?v=177638717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539066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