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5391577","title":"군, 대한민국의 마지막 학교","description":"시키는 일만 소극적으로 하는 병사를 왜 나라를 지켜야 하는지 아는 병사로 바꾸는 것은 군과 지휘관의 몫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마지막 공교육기관으로서의 군의 역할을 강조한 현역 육군 대위의 특별한 제언\u003cbr\u003e\n우리 사회 청년들은 과도한 경쟁으로 인해 자신이 하고 싶은 일, 원하는 일을 하기 보단 해야만 하는 일을 억지로, 사회적인 분위기나 부모의 강요에 의해 하는 일이 빈번해졌다. 그 결과, 능동적으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 해야 할 일을 찾기보다는 남이 시키는 일을 하는데 익숙해져 있다. 이러한 청년들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군으로 들어오고, 군에서마저 상관이 시키는 일만 할 뿐이다. 그 결과 대한민국 군의 역량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 이러한 행동양식을 고칠 수 있는 최후의 기회마저 놓쳐버리고 만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저자 서준혁 대위는 대한민국 남자라면 반드시 가야 하는 군대가 최후의 교육 기관으로서 작동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것이 곧 대한민국 병사를 강건하게 만드는 길이며, 병사들이 사회로 돌아갔을 때 대한민국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선 병사들과 가장 많이 부딪히는 장교 중 가장 계급이 높은 중대장들이 최후의 교육기관장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병사들을 이끌어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를 위해 서준혁 대위는 병사들과 올바른 의사소통을 위해 공감해야 하며, 스킨십을 통해 사랑을 표현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군 구성원인 병사들을 움직이게 하는 ‘동기’를 확실하게 이해하고, 병사들이 건강한 자존감을 지닐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능력을 갖춰 부대를 발전시키는 중대장이 되어야 군을 강건하게 만들고 병사들이 사회로 돌아갔을 때 대한민국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일꾼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청년들을 옥죄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관심과 사랑, 그리고 동기에 대한 개념으로 풀어낸 저자의 이 책은, 대한민국 청년들을 어떻게 이끌어가야 할 것인지에 대한 길을 알려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027519228,"sku":"9791165391577","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391577.jpg?v=177638674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539157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