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5392925","title":"내 인생의 나침반","description":"욕망에 빠지지 않고 도를 따르며 사는 것이 가장 인간다운 삶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공자, 노자, 석가모니, 무함마드, 예수 등\u003cbr\u003e\n\u003cbr\u003e\n동·서양 성현들의 가르침에서 찾아낸 삶의 정수!\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프리카 에티오피아 일대에서 약 400만 년 전에 출현했다고 알려진 현생 인류는 유구한 역사만큼이나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는 어느 때보다 물질 숭배 사상과 황금만능주의가 팽배했고, 지식의 과도한 축적으로 자연 상태에서 멀어졌다. 삶과 죽음이라는 인간 근본의 문제에 관심을 가져 온 저자는 끊임없이 부와 명예, 권력을 탐하는 어긋난 인간의 욕망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고전 속 성현들의 가르침을 익힐 것을 제안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4대 문명인 이집트 문명, 메소포타미아 문명, 인더스 문명, 황허 문명권에 적을 둔 다섯 명의 성현을 중심으로 인간 삶의 정도(正道)를 탐구한다. 유가 사상을 정립한 공자부터 도가 사상을 정립한 노자, 불교 사상을 전한 석가모니, 이슬람 사상의 창시자인 무함마드, 개신교를 있게 한 예수까지 그들의 삶과 철학을 꼼꼼히 살폈다. 모든 가르침은 도를 구하고, 도를 얻고, 도를 실천하며 사는 것이 가장 인간다운 삶이라는 교훈으로 연결된다. 저자는 여기서 나아가 단 한 번 주어지는 삶에서 학문을 통해 인격을 완성하고, 생각하는 동물로서 정신적 영생(永生)을 얻어야 한다고 말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현대인들에게 인생의 참다운 주인공으로 살아가는 길을 안내해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877455612,"sku":"9791165392925","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392925.jpg?v=177639030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539292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