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5394646","title":"시드니 어쨌든 해피 엔딩(개정판)","description":"세차부터 입주 청소, 막노동, 셰어 하우스, 로드 트립까지\u003cbr\u003e\n\u003cbr\u003e\n워킹 홀리데이의 천국 호주, 겁먹지 말고 도전하라!\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버지가 찍은 오페라 하우스 사진에서 시작된 꿈\u003cbr\u003e\n\u003cbr\u003e\n낯선 땅, 호주 시드니에서 2막을 연 나의 청춘\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느 순간 정해져 버린 길 위에서, 남들 따라 바쁘게 살아가던 저자는 문득 더 늦기 전에 호주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물여덟의 나이, 주변 사람들은 모두 “이미 늦었다.”라고 말했지만, 오래전 아버지가 시드니에서 찍어 온 오페라 하우스 사진을 책상 유리 아래 끼워 두고 꿈을 키웠다. 거창한 이유와 목표는 없었지만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꿈에 그리던 시드니였지만, 당장 생활비를 벌기 위해 새벽 청소 일을 했고, 주급이 밀리는 등 예상치 못한 우여곡절도 많았다. 그렇지만 뜨거운 햇살 아래,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푸른 바다를 볼 수 있는 것만으로 행복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눈앞에 놓인 현실을 뒤로하고 떠난 시드니에서의 새로운 삶을 진솔하게 담았다. 호주 워킹 홀리데이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 주고, 이미 다녀온 사람들에게는 즐거웠던 시간을 추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547416316,"sku":"9791165394646","price":17.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394646.jpg?v=177638894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539464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