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5397111","title":"앨리스 박사의 공연으로 보는 세상 풍경 2","description":"한 편의 공연을 관람하는 것만으로도 일상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감정을 다시 마주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터뷰 365》에 인기리에 칼럼을 연재 중인 공연 비평가 앨리스 박사가 나이 듦, 폭력, 차별과 페미니즘 등 우리 시대의 과제에 대해 풀어낸 생생한 공연 후기\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공연 비평가 앨리스 박사가 《인터뷰 365》에 연재한 공연 칼럼을 묶은 두 번째 책이다. 이번 책에서는 연극, 뮤지컬, 오페라를 국내외 작품으로 분류하고 거기에 페미니즘, 퍼포먼스 등의 주목할 만한 주제의 공연도 함께 다뤘다. 특히 공연의 규모나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30가지의 다채로운 작품들을 엄선해 소개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공연은 다름 아닌 인간의 삶과 가장 가까운 예술이다. 객석에 앉아 잘 짜인 한 편의 공연을 관람하는 것만으로도 일상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사건이나 감정을 다시 마주할 수 있다. 비평가의 관점에서 알기 쉽게 풀어낸 이야기는 그런 공연의 의미를 더욱 확장한다. ‘폭력’을 다루는 방식을 고민한 연극 〈킬롤로지〉, 고령화 시대에 ‘나이 듦’의 행복을 보여 준 연극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차별과 여성의 주체성을 전면에 내세운 연극 〈인형의 집〉, ‘연체곡예’를 통해 인간의 가능성을 발견한 서커스 서크 엘루아즈의 〈서커폴리스〉 등 책 속에 담긴 글을 읽다 보면 직접 공연을 보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공연 관람이 어려워진 시기, 저자는 무대의 확장 가능성을 전망함과 동시에 다양한 공연이 다시 관객들과 조우할 날을 기약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792456444,"sku":"9791165397111","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397111.jpg?v=177604148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539711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