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5397135","title":"일본 만엽집은 향가였다","description":"일본 최고(最古)의 시가문학, 만엽집 해독의 열쇠는 신라 향가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장장 4,516편으로 이루어진 일본 最古의 시가문학 만엽집, 신라 향가에 그 뿌리를 두고 있음이 최초로 밝혀졌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향가 연구가 김영회 선생이 독창적인 향가창작법을 통해 밝혀낸 한일 고대사의 비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현대인에게 있어서 향가는 교과서에나 나오는, 정체모를 글로 여겨질 뿐이다. 그러나 고대인에게 있어서 향가는 천지신명을 어르고 달래고 위협하는 종합무대예술, 즉 뮤지컬 대본 그 자체였다. 신라 향가 해독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던 저자가 이번에는 일본 만엽집의 해독에 도전하였다. 단순히 향가해독법을 적용해보았을 뿐인데도, 상상도 못할 결과가 깃들어 있었다. 갖가지 해독이 돌아다니지만, 어느 하나 명쾌하지 않았던 만엽집 해독의 정답은 향가였다! 이 놀라운 발견은 한국과 일본 양국 고대사의 어두운 비밀에 강렬한 횃불이 되어 타오를 것이다. 본서는 일본인들의 민족 정체성이자 마음의 고향이라고까지 일컬어지는 만엽집의 작품들이 뜻밖에도 향가였다고 결론 내리며, 그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 본서를 통해 한일 고대사의 많은 수수께끼들이 풀리기를 기대해 본다. _ 유진룡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향가와 일본 만엽집의 작품들은 표기방식의 유사성 때문에 서로 깊은 연결고리가 있다고 여겨져왔다. 저자가 향가와 만엽집 사이 비밀의 고리를 단숨에 〈향가창작법〉으로 풀어버렸다. 한일 고대시가의 감춰진 통로가 열리는 충격적 시간을 맞고 있다. _ 권순긍 세명대 명예교수, 전 한국고전문학회 회장\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일본이 전세계에 자랑하고 있는 만엽집에 대한 해독 프레임을 한국인이 만들어 세계인들에게 제시하고 있다. 극일이란 이렇게 품격있게 이루어지는 것이다. 한일 지성사에 있어 역사적 획을 그을 책이다. 지난 천년 한일 관계사를 언급한 책 중 하나를 고르라 하면 이 책을 골라야 할 것이다. _ 이현주 전 동북아역사재단 사무총장, 전 오사카총영사\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4,516개 만엽집의 작품 중 無作爲로 600여 편을 표본추출하여 향가창작법에 따라 해독을 시도한 결과 모두가 창작법에 따라 만들어졌음을 밝혀냈다. 나머지는 어떠할 것인가. 무작위로 샘플링한 작품 600여 편이 향가창작법으로 해독가능했다는 사실은 통계학적으로 볼 때 나머지도 거의 100% 향가창작법으로 해독 가능할 것이라고 추정할 수 있게 한다.  _ 이대창 홍익대 교수","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262891772,"sku":"9791165397135","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397135.jpg?v=177638769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539713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