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5397968","title":"포기할 수 없는 오늘이 있기에","description":"불치병을 얻고서야 비로소 깨달은 ‘오늘’의 소중함\u003cbr\u003e\n\u003cbr\u003e\n내일의 희망을 위해 오늘도 나는 꿈을 키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파킨슨병과 싸우면서도 좌절하지 않고 꿈을 키워 가는\u003cbr\u003e\n\u003cbr\u003e\n희망충전연구소 홍영순 대표의 위대한 여정\u003cbr\u003e\n웃음치료사이자 작가인 홍영순은 잘나가는 산모 관리 전문가였다. 결혼이라는 찢어진 우산을 쓴 이후에는 가장으로서 두 아들을 공부시키기 위해 억척스레 살았다. 인간 홍영순은 없었고 엄마이자 한 집안의 가장인 홍영순만 있었다. ‘아빠처럼만 살지 말자’는 것을 목표로 삼아 자녀 교육에 매진했고 아들들은 그런 엄마의 기대에 부응하여 착실하고 올바른 수재로 자랐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제는 장성한 두 아들을 보며 엄마이자 가장으로서의 역할을 끝내고 자기 삶과 꿈을 찾아가려던 찰나, 몸의 이상을 느껴 찾아간 병원에서 청천벽력과도 같은 진단을 받는다. 파킨슨병은 나을 수 있는 병이 아니다. 앞으로 병은 악화일로일 것이고 몸은 점점 굳어 갈 것이다. 그러니 절망 앞에서 포기하는 것은 쉽다. 하지만 그 절망의 문턱에서 기어코 꿈을 붙잡는 것은 내일의 희망을 믿기에 가능하다. 불치병을 얻고서야 비로소 깨닫게 된 ‘오늘’의 소중함. 여러분의 ‘오늘’은 어떤 모습인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252352764,"sku":"9791165397968","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397968.jpg?v=177644405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539796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