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5702816","title":"시작하는 소설(창비교육 테마소설 시리즈)","description":"“‘한다’와 ‘하지 않는다’ 사이에서는 ‘한다’ 쪽을 택했다.\u003cbr\u003e\n결과적으로 무조건 남는 게 있다고 믿는 편이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윤성희ㆍ장류진ㆍ조경란ㆍ김화진ㆍ정소현ㆍ박형서ㆍ백수린이\u003cbr\u003e\n시작을 앞둔 당신에게 건네는 응원의 메시지\u003cbr\u003e\n창비교육 테마 소설 시리즈의 열두 번째 소설집 『시작하는 소설』이 출간되었다. ‘시작’을 테마로 한 이번 소설집은 10대 청소년의 ‘성장’과 ‘우정의 시작’부터 20대의 ‘첫 출근’, 70대에 시작한 ‘사랑’까지 삶에서 마주할 법한 시작의 장면을 연령대별로 수록하였다. \u003cbr\u003e\n우리는 살아가며 수많은 ‘시작’의 기회를 만나지만 그럴 때마다 늘 자신 있게 뛰어들기란 쉽지 않다. 무언가를 완수해야 한다는 부담감, 알 수 없는 결과와 목적지에 대한 불안감, 낯선 상황에 대한 두려움이 들기 때문이다. 이 소설집은 그러한 우려를 뛰어넘고 용기 있는 발걸음을 내디딘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사실 시작의 허들이 그리 높지만은 않다고, 당신은 지금도 매 순간 새롭게 시작하고 있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u003cbr\u003e\n반복되는 일상에서도 삶을 한층 더 생기 있게 만드는 일은 바로 ‘시작’이 아닐까. 소소하게 시도하는 작은 변화부터 인생의 전환점이 될 도전까지, 익숙하고 안전한 것을 뒤로 한 채 낯선 세계로 뛰어듦은 그 자체로 우리를 성장시킨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시작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무조건 남는 일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노동’을 테마로 한 『땀 흘리는 소설』, ‘미디어’를 테마로 한 『연결하는 소설』, ‘사회적 약자’를 테마로 한 『공존하는 소설』 등의 후속 도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417917180,"sku":"9791165702816","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702816.jpg?v=177638837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570281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