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5737559","title":"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천개의지식 35)","description":"공룡이 멸종하지 않은 또 다른 지구에서 \u003cbr\u003e\n낯설고 새롭고 특별하게 만나는 인류사의 핵심 장면들,\u003cbr\u003e\n만화로 쓱 단번에 훑어보는 쉽고 빠른 인류사\u003cbr\u003e\n\"만약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 인간처럼 지능이 뛰어난 공룡으로 진화했을 것이다!\"\u003cbr\u003e\n캐나다의 고생물학자 '데일 러셀' 박사는 흥미로운 주장을 펼쳤어요. 이 책은 데일 러셀 박사의 이 재미있는 가설에서 시작해요. 만약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어쩌면 공룡이 진화에 진화를 거듭해 인간처럼 직립 보행을 하고, 도구를 사용하고, 문자를 발명하고, 문명을 이루지 않았을까? 상상의 세계를 펼쳐 나가요. 문명 발달의 주인공을 인간이 아닌 공룡으로 바꿈으로써 인류의 역사를 새롭게 바라보지요. \u003cbr\u003e\n공룡이 지구의 주인이 되어 만들어 간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공룡은 변화 과정에서 맞닥뜨린 위기를 어떻게 극복했을까요? 공룡도 오늘날 인간처럼 인공지능 시대를 맞이했을까요? 이처럼 한 발짝 떨어져서 바라본 인류사는 낯설지만, 나아가 좀 더 객관적인 입장으로 인류사를 살펴볼 수 있어요. 농업 발달, 국가 형성, 과학 기술 발전, 산업혁명 등 인류사의 핵심 사건들이 당연한 발전이 아닌, 인류가 선택으로 맞이한 결과임을 알 수 있지요. \u003cbr\u003e\n\u003cbr\u003e\n사실 이 책은 공룡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그 속에 담긴 내용은 바로 우리 인류의 역사란다. 공룡들이 인류 대신 역사를 만들어 간다고 상상하면서, 우리가 걸어온 길을 새롭게 바라보고 싶었단다. …이 책은 과거의 이야기만 들려주는 책이 아니야. 공룡들의 눈으로 인류의 역사를 돌아보며, 앞으로 우리가 어떤 미래를 만들어 가야 할지도 함께 생각해 보는 책이지.\u003cbr\u003e\n-옥이샘","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246414045436,"sku":"979116573755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737559.jpg?v=178307071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573755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