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5794347","title":"떴다! 지식 탐험대: 교통과 통신","description":"신비로운 풀을 먹고 늙지 않게 된 꼬마 보부상이\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랜 세월 동안 경험한 교통과 통신의 발달사!\u003cbr\u003e\n1862년, 현재는 11살 소년이다. 보부상인 아버지 심부름으로 이웃 여각에 편지를 전하고 오던 중, 길에 쓰러져 있는 할머니를 도와준다. 할머니는 고맙다며 현재에게 손바닥 모양의 풀을 먹게 하고 ‘먼 곳이 가까워질 때 너의 역사도 이어진다’라는 말을 남긴다. 그때부터 현재는 나이를 먹지 않고 11살의 모습으로 살게 된다. 10년이 지나 보부상을 하며 살아가는 현재는 나이를 먹지 않는 젓갈 장수가 있다는 얘기를 듣는다. 그 젓갈 장수는 19살 모습의 이대로. 역시 할머니를 구해 주고 풀을 먹은 뒤, 나이를 먹지 않고 살게 되었다고 한다. 이대로와 현재는 함께 살기로 한다. 6.25 전쟁이 일어나 기차를 타고 수원으로 피난을 간 둘은 전쟁 통에 혼자가 된 최그만이라는 여자아이를 도와준다. 나이답지 않은 행동과 말투가 이상하다고 여겼더니, 그만이 역시 할머니의 풀을 먹고 11세로 살게 된 아이였다. 셋은 함께 살면서 할머니가 남긴 말의 비밀을 찾기로 한다. 그렇게 100살이 넘어도 변치 않는 외모로 살아가던 아이들은 제주도에서 여전희라는 아이를 만난다. 여전희 역시 할머니에게서 풀을 받아 먹은 아이였다. 어느덧 21세기, 인터넷 블로그를 통해 ‘할머니 풀’이라는 아이디를 가진 사람을 만나는데, 바로 아이들에게 풀을 먹인 할머니라는 걸 알게 된다. 할머니는 자신을 도와준 아이들을 오래 살게 해 주기 위해 마법의 풀을 먹였다고 고백하고, 조금 더 세월이 지나면 풀의 효력이 떨어져 나이를 먹게 된다고 알려 준다. 그리고 마지막 남은 풀을 주면서 아이들에게 선택을 맡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556165372,"sku":"9791165794347","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794347.jpg?v=177638898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579434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