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5816001","title":"나를 선택해 줘서 고마워(작은 스푼)(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사람에게 상처받은 강아지가\u003cbr\u003e\n다시 사람에게 마음을 열기까지\u003cbr\u003e\n“나는 버려졌어요.\u003cbr\u003e\n내 털은 꼬질꼬질한 잿빛이에요.\u003cbr\u003e\n이 세상에 좋은 사람은 없는 걸까요?”\u003cbr\u003e\n_유기견 조\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만이 할 수 있는 일,\u003cbr\u003e\n그것은 어려운 생명을\u003cbr\u003e\n못 본 척 지나치지 않는 거예요.”\u003cbr\u003e\n_마르코 브루노\u003cbr\u003e\n\u003cbr\u003e\n수많은 동물을 구조해 온 활동가 마르코 브루노와\u003cbr\u003e\n유기견 조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감동적인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생명은 존재만으로 ‘행복’이 된다  \u003cbr\u003e\n하얀 개 ‘나’는 주인에게 학대받고 버려집니다. 어릴 땐 한없이 사랑해 주던 주인이 다 크자마자 관심을 거두고선 방치하다 내치는 모습에 자신이 ‘쓸모없어진 장난감’ 같다고 생각하지요. ‘나’는 강가를 서성이며 살아가다, 동물 보호 활동가인 마르코 브루노의 눈에 띕니다. 수많은 유기견을 구조해 본 경험이 있는 마르코는 ‘나’에게 ‘조’라는 이름을 붙여 준 뒤 천천히 다가옵니다.\u003cbr\u003e\n《나를 선택해 줘서 고마워》는 독자에게 선택받기만 하는 반려동물의 입장이 되어 보라고 권합니다. 더불어 생명은 쓸모의 유무가 아닌 존재 자체만으로 우리에게 행복이 될 수 있다는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970404604,"sku":"979116581600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816001.jpg?v=177638651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581600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