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6032080","title":"구름 따라 걷는 길(다시 길 위에 서다 8)","description":"구름 쳐다보고 걸으면서 인생을 노래하다 - 윤명선 시집\u003cbr\u003e\n책 전체의 주제로 구름을 선택하고 구름 쳐다보고 걸으면서 새롭게 정리했다. 사진과 시의 이미지를 맞추느라 시 형식에 한계를 느낀다. 흘러가는 구름 쳐다보며 사진 찍고 시 쓰면서 전국을 누비고 다니니 세상이 내 것이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구름 따라 걷는다. 인생길을! 구름처럼 세상의 모든 짐 내려놓고 걸으면 마음에 평화가 오고 인생이 가벼워진다. 세상을 관조하면서 구름처럼 노래하고 바람처럼 흐른다. 모든 존재는 의미가 있고 아름답다는 것을 걸으면서 깨닫는다. 내 마음은 자유롭게 흐른다. 욕망을 내려놓고 오늘에 몰입하면 행복이 내 안으로 들어온다. 지금 이곳이 바로 천국 아닌가? 살아서 갈 수 있는. 구름 쳐다보고 걷다 보면 나도 구름이 된다. 그 순간 나는 여기에 없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시와 씨름하느라 마음고생도 많았지만, 시와 사랑을 나누고 사진도 함께 찍으면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나의 놀이터에서 혼자 놀면서 자연과 대화를 나누고 우주여행을 하면서 나를 만나게 되고 신과의 대화도 나누었다.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지고 구원으로 가는 길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시집은 자전적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사진과 시의 이미지를 맞추기 위해 시적 형식을 벗어난 측면이 있다. 다소 추상적이고 시적 영감은 못 주지만, 영감을 받거나 공감을 하는 독자가 있다면 보람으로 생각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기대해 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82311164,"sku":"9791166032080","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6032080.jpg?v=177604644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603208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