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6033117","title":"아사히신문 외지판(조선판) 기사명 색인 7: 1928.01 ~ 1928.12(한림일본학자료총서 아사히신문 외지판 1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는 일본학 ㆍ 일본연구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여 학계와 사회에 제공함으로써 연구소로의 역할을 다하려는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첫째 한국도서관협회에 정식으로 등록된 국내 유일의 일본학전문도서관인 일본학도서관을 운영하고, 둘째 일본학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셋째 일본학 관련 양서를 지속적으로 출판간행하고, 넷째 연구집단으로서 연구성과를 내놓음으로써 일본학 관련 ‘知’를 축적하고 제공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사히신문 외지판(조선판) 기사명 색인 제7권은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가 일본학 DB 사업의 일환으로 간행해온 〈일본학자료총서〉의 열두 번째 책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A3 787면에 이르는 『아사히신문』 외지판 조선아사히 1928년 1년간의 신문지면에서 약 1만 6,500건에 이르는 기사제목과 2,700개의 색인어를 추출하여 함께 수록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1928년이라는 해는 일본 공산당 당원을 대대적으로 검거한 3.15 사건과 일본제국이 중국 산둥성에서 실질적인 승리를 이끈 지난사건으로 대표되는 한해였다고 할 수 있다. 이를 다르게 표현하면 전자는 대일본제국이 사상 통제와 탄압을 위한 체제를 구축하게 된 사건이며, 후자는 중국에 대한 파병과 실제 전투를 통하여 대일본제국 군대의 위용과 군부의 자존심이 고양된 사건이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본서에서 다루는 『大阪朝日新聞附? 朝鮮朝日』 1928년판에 3.15 사건에 대한 적극적인 보도는 보이지 않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사이, 『아사히신문 외지판(조선판) 기사명 색인』 제7권의 기사제목을 통해 1920년대 한반도를 둘러싼 일본과 중국 등 동아시아의 문화와 그곳에서 살아간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385674492,"sku":"9791166033117","price":78.6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6033117.jpg?v=177604091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603311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