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6033124","title":"아사히신문 외지판(조선판) 기사명 색인 8: 1929.01~1929.12(한림일본학자료총서 아사히신문 외지판 13)(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는 일본학 ㆍ 일본연구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여 학계와 사회에 제공함으로써 연구소로의 역할을 다하려는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첫째 한국도서관협회에 정식으로 등록된 국내 유일의 일본학전문도서관인 일본학도서관을 운영하고, 둘째 일본학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셋째 일본학 관련 양서를 지속적으로 출판간행하고, 넷째 연구집단으로서 연구성과를 내놓음으로써 일본학 관련 ‘知’를 축적하고 제공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사히신문 외지판(조선판) 기사명 색인? 제8권은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가 일본학 DB 사업의 일환으로 간행해온 〈일본학자료총서〉의 열세 번째 책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A3 924면에 이르는 『아사히신문』 외지판 선만판 1929년 1년간의 신문지면에서 약 1만 8,500건에 이르는 기사제목과 2,700단어의 색인어를 추출하여 함께 수록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1929년은 세계적으로는 검은 목요일이라 불리는 대공황이 시작되었으나, 식민지 조선에서는 통치 20년을 시점으로 총독부의 성공적인 통치를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조선박람회가 개최되어 신문을 장식하는 한편, 같은 해 4월 보도된 “조선을 식민지 취급하는 것은 언어도단”이라는 기사에서 알 수 있듯이 척무성 설치를 둘러싸고 총독부가 총독부의 자주권이 침해당할 것을 우려하여 반발하는 등 식민 지배권력 내부에서 벌어지는 권력투쟁의 양상이 두드러지는 해이기도 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사히신문 외지판(조선판) 기사명 색인』 제8권의 기사 제목을 통해 한반도를 둘러싼 일본과 중국 등 동아시아의 문화와 그곳에서 살아간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783692540,"sku":"9791166033124","price":89.8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6033124.jpg?v=177638570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603312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