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6115028","title":"월 500을 받아도 사는 보람이 없는 옆집 누나에게 300에 고용돼서 '어서 와'라고 말하는 일이 즐겁다 2(S노벨 플러스(S Novel +))","description":"[줄거리]\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웃집에 사는 OL, 사오토메 미오에게 ‘어서 와요’라고 말하는 업무를 맡은 전 회사 노예인 마츠토모 유우지. \u003cbr\u003e\n\u003cbr\u003e\n두 사람은 미오가 잃어버렸던 추억의 인형을 둘러싼 사건을 계기로 더욱 친해져, 함께 지내는 일상이 당연하게 되어가고 있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리고 찾아온 여름 휴가철, 마츠토모가 평소처럼 미오의 집으로 출근하자, \u003cbr\u003e\n\u003cbr\u003e\n예상 밖의 손님이 와 있었는데──\u003cbr\u003e\n\u003cbr\u003e\n“어, 어서 와 오빠. 오늘도 수고했어……?”\u003cbr\u003e\n\u003cbr\u003e\n놀랍게도 마츠토모의 여동생, 유우카가 본가에서 가출해 와 있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머물 곳 없는 여고생 유우카와 고용주인 미오. \u003cbr\u003e\n\u003cbr\u003e\n두 사람의 뒷바라지를 하게 된 마츠토모의 약간 소란스러운 나날이 시작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고독한 이웃 주민과의 앳홈 러브코메디, 제2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869361916,"sku":"9791166115028","price":11.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6115028.jpg?v=177639026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611502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