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6172694","title":"2022 대통령의 성공조건","description":"실패의 역사를 분석하여 찾아낸 대통령의 성공조건\u003cbr\u003e\n20대 대통령 후보들에게 제기하는 대통령 성공 처방전\u003cbr\u003e\n2002년 대선부터 “대통령의 성공조건” 시리즈를 출간해온 싱크탱크 동아시아연구원이 2022년 대선을 앞두고 그 다섯 번째 성공 처방전을 출간했다. 대통령 선거에 임하는 후보와 캠프는 물론 유권자까지 모두 당선조건을 찾기에 급급하다. 정작 선거에서 몇 퍼센트의 지지율로 당선되었느냐와는 무관하게 승자가 모든 권력을 움켜쥘 수 있기에 눈앞에 놓인 선거에서의 당선을 최우선으로 할 수밖에 없는 것은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에서 당선에 모든 걸 걸고 뛴 관계로 당선 이후를 준비하는 데는 소홀할 수밖에 없다. 이는 민주화 이후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하여 취임한 모든 대통령에게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그런 까닭에 퇴임을 앞둔 대통령에게는 ‘레임덕’과 함께 ‘실패한 대통령’이라는 불명예가 꼬리표처럼 따라붙었다.  그러나 실패한 대통령은 대통령 본인에게만 불명예인 것이 아니다. 그와 함께 국정을 수행했던 정치인은 물론 국민 모두의 불명예이자, 실패와 같다. \u003cbr\u003e\n따라서 이번에 출간한 다섯 번째 《2022 대통령의 성공조건》은 대통령의 실패 원인을 찾아서 그것을 분석하고, 그 실패로부터 성공의 조건을 도출했다. 이 책의 필진들은 실패하는 대통령의 조건을 세 가지로 압축했다. 첫째는 제왕적 대통령제란 표현에서 알 수 있듯이 대통령에 집중된 권력이다. 둘째는 극한 대립으로 치닫는 진영 대결 구조, 분열이다. 셋째는 커져가고 있는 대통령 업무의 복잡성과 불확실성이다. 이를 뒤집어 찾아낸 성공조건 역시 세 가지이다. 첫째는 권력을 나누어야 한다. 둘째는 분열된 국민을 통합해야 한다. 셋째는 전문성과 실행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이를 통해 “권력 집중에서 분산으로, 정치적 분열에서 통합으로, 소통과 이벤트에서 전문성과 실행 능력으로 혁신적 전환의 리더십을 발휘할 때 비로소 성공한 대통령으로 역사에 남을 것이다”라고 제언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276654332,"sku":"9791166172694","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6172694.jpg?v=177638776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617269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