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6275326","title":"신규 간호사 노가리","description":"“하루종일 병동에서 태워진 신규간호사를 위해“\u003cbr\u003e\n노가리 간호사의 신규 시절 실수담을 엮은 『신규간호사 노가리』가 간호사를 위한 출판사 포널스에서 출간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신규간호사 노가리』는 임상에서 선임 간호사에게 혼나고 눈물을 머금으며 하루하루 버티고 있는 신규간호사, ‘간호사는 내 길이 아닌걸까?’라며 퇴사를 고민하는 신규간호사, 퇴사 후 새로운 길 또는 새로운 병원을 찾고 있는 간호사를 위로하기 위해 세상에 나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신규간호사는 힘들다.\u003cbr\u003e\n더 이상 학생 간호사도 아니기에 같은 실수라도 더 크게 혼나고, 학교에서 배웠던 이론과 임상 실무의 차이로 혼란스럽다. 주변에서 ‘처음이니까 당연히 실수하며 배워나가는 거지’ ‘시간이 답이야.’ 등의 말을 들으며 위로받지만, 왜인지 모르게 나만 더 많은 실수를 하는 것 같고, 동기들에 비해 나만 실수가 많은 것 같아 한없이 작아지며 초조하고 속상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도 신규 시절을 겪었다. 그렇기에 누구보다 신규간호사의 마음을 잘 안다. 책 속에 나오는 저자의 신규 시절 웃픈 해프닝 에피소드로 신규간호사가 ‘아! 나만 이런 실수를 하는 게 아니었구나!’ ‘이랬던 노가리 간호사도 결국 해 내는데, 나도 이쯤이야!’하고 힘든 하루를 훌훌 털고 일어나 다시 힘차게 내일을 준비할 수 있는 힘을 얻길 바라는 마음에서 쓰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신규간호사 노가리』의 가장 큰 특징은 짧은 에피소드로 되어있어 시간의 구애 없이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신규 시절 노가리 간호사의 실수와 독자 본인 실수의 차이점을 찾고, ‘누구의 실수가 더 심한가?’ 비교하며 읽는 재미도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경험담은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기도 한다. 노가리 간호사의 실수 에피소드를 통해 공감하고, 위로받으며 책을 읽는 순간만큼은 그날 병원에서 받은 상처를 치유 받길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01753596,"sku":"979116627532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6275326.jpg?v=177604254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627532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