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6572364","title":"나를 지키는 뇌과학(필독서 시리즈 32)","description":"도파민과 불안의 시대에 나를 지키는 가장 확실한 지식\u003cbr\u003e\n잠을 자도 개운하지 않고, 주말이 지나도 월요일이 여전히 무겁다. 사소한 생각 하나 때문에 온종일 찜찜함과 불안에 시달리기도 하고, 관계는 자꾸 어긋난다. 무언가 문제가 있다는 건 알겠는데, 그게 무엇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혹시 문제는 외부가 아니라, 문제에 반응하는 우리의 뇌 구조에 있는 것은 아닐까?\u003cbr\u003e\n《나를 지키는 뇌과학》은 우리 뇌의 작동 원리와 특성을 들여다봄으로써, 끝없이 소모되고 흔들리는 시대에 나를 지키는 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전작 《마흔에 읽는 인문학 필독서 50》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여르미 작가는, '뇌과학'이라는 새로운 주제로 다시 독자들을 찾아왔다. 신간 《나를 지키는 뇌과학》은 삶에 지친 어른들을 위해 뇌과학 명저 61권을 33가지 주제로 압축해 소개하는 뇌과학 안내서다. 안데르스 한센, 로버트 새폴스키, 리사 펠드먼 배럿, 올리버 색스, 안토니오 다마지오, 박문호, 정재승 등 국내외 최고 뇌과학자들의 대표작을 관통하며, 오늘날 우리가 겪는 불안·중독·무기력·관계의 문제를 뇌의 언어로 다시 읽어낸다.\u003cbr\u003e\n저자는 \"뇌과학은 더 이상 전문가만의 학문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왜 나는 이토록 자주 흔들리는가', '왜 결심은 지속되지 않는가', '왜 어떤 관계는 유독 나를 소진시키는가.' 하는 모든 물음의 답이 뇌 안에 있기 때문이다. 뇌를 이해한다는 것은 결국 나를 이해하는 일이며, 나를 이해할 때 비로소 나를 지킬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은 전체 7부로 짜여 있다. 도파민과 중독의 시대를 들여다보는 1부, 불안과 강박, 우울의 구조를 이해하는 2부, 인간의 착각과 무의식을 헤아려 보는 3부, 관계와 공감의 뇌에 관한 4부, 몸과 마음의 회복을 다루는 5부, '나'라는 존재의 기원을 추적하는 6부에 이어 마지막 7부에서는 AI 시대에 인간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묻는다. 독자들은 현재 자신의 문제와 가장 가까운 챕터부터 펼치면 된다.\u003cbr\u003e\n본문에서는 뇌과학뿐 아니라 심리학, 정신의학, 인문학까지 두루 다루며, 좀 더 확장된 독서를 원하는 이들을 위해 약 220권의 추천 도서 리스트까지 부록으로 함께 정리해 두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여르미 작가는 \"자기계발서를 아무리 읽어도 변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뇌를 몰라서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한다. '어떻게 하면 내 뇌를 전략적으로 영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까'에 답하는 책 《나를 지키는 뇌과학》은, 가장 실용적이면서도 근본적인 지식을 담은 '뇌 사용 설명서'가 되어줄 것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140951249148,"sku":"9791166572364","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6572364.jpg?v=178419448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657236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