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6572449","title":"AI로 더 성장하는 기업 사라지는 기업(CEO의 서재 49)","description":"AI 시대, 기업이 가진 경쟁우위를 어떻게 지킬 것인가?\u003cbr\u003e\n일정한 규모와 경쟁우위를 가진 기업이 AI시대에도 우위를 지키고 나아가 그 '해자'를 더 깊고 넓게 만들기 위해서는 'AI 복리 엔진'을 장착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책이 출간됐다. 이미 시장에서 성공했고 오랫동안 쌓아온 자신만의 해자를 가진 기업이, AI 시대에 그 우위를 더욱 강력하게 증폭시키는 복리 엔진을 어떻게 설계하고 작동시킬지, 그러기 위해 무엇을 지키고 어디에 집중해야 하는지를 다룬 책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저자는 대한민국 대표 ICT 기업인 SK텔레콤의 부사장으로서 AI 혁신과 사업화를 현장에서 직접 이끌어왔다. 수많은 기업의 AI 전환 프로젝트를 경험하면서 그는 반복되는 장면을 목격했다. 좋은 기술을 도입하고 많은 비용을 투자해도 정작 기업의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빈번했던 것이다. 저자는 그 원인을 기술 자체가 아니라 기술을 받아들이고 실행하는 기업의 구조에서 찾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AI 시대에 기업이 지속 가능한 경쟁우위를 만들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기술 도입 자체가 아니다. 판단과 실행 사이에 존재하는 마찰을 줄이고 조직의 실행 구조를 재설계하는 것이다. 이 책은 성공적인 전환을 가로막는 조직 곳곳의 문제를 짚는 동시에, 무엇에 AI 자원을 집중하고 무엇을 내부에 축적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인 프레임워크로 제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누구나 비슷한 AI 모델과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시대, 결국 차이를 만드는 것은 '우리가 가진 해자를 AI로 어떻게 더 강하게 만들 것인가'에 있다. 저자는 그 해법을 'AI 복리 엔진'이라 말한다. AI의 판단과 실행 결과를 일회성으로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시스템에 되돌려 다음 판단을 더 정교하게 만드는 '닫힌 루프'를 설계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순환이 반복될수록 기업 고유의 맥락과 판단 기준, 노하우는 쌓이고 해자는 더욱 깊어지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AI는 모든 기업에게 열린 도구이지만, AI를 사용해 자신만의 해자가 더 깊어지는 '복리 엔진'을 만드는 기업은 많지 않다. 성장하는 기업과 사라지는 기업의 차이는 바로 여기에서 시작된다. AI를 도입했는데도 회사가 성장하지 않는다면 이 책에서 그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33353398524,"sku":"9791166572449","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6572449.jpg?v=179214467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657244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