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6815362","title":"여전히 같은 사람입니다","description":"“치매인의 마음으로 세상을 본다면 어떤 느낌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들을 ‘환자’가 아닌 한 ‘인간’으로 대하게 하는 \u003cbr\u003e\n\u003cbr\u003e\n가장 진정성 있는 기록\u003cbr\u003e\n뉴욕타임스 추천도서\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마존 알츠하이머 분야 베스트셀러\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인 치매 발병률은 65세 이상 10%(2020년), 85세 이상에서는 40%(2016년)에 달한다(중앙치매센터). 요즘, 주위를 둘러보면 암 환자보다 오히려 치매인을 더 많이 만나는 듯하다. 사회가 노령화될수록 비율은 점점 높아진다. 치매에 걸릴 가능성은 누구에게나 있고, 언제 치매가 올지는 아무도 모른다. 자기가 알던 세계가 모두 허물어지고 사라지려 할 때, 과연 어떤 기분일까? 의사들의 진단이나 사람들의 편견이 아닌, 치매인의 관점으로 보는 세상은 어떤 느낌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치매에 대한 두려움과 상실감을 그 근원부터 찬찬히 살펴보면서, 무조건 맞서거나 회피하려 하기보다, 치매인이 살아가는 세상을 이해하고 그들을 존엄한 인간으로 대할 수 있도록 놀라운 관점을 제시한다. 나이가 들어도, 치매를 앓더라도 나는 여전히 나다. 늙어감과 망각은 삶을 살아내는 한 과정일 뿐, 나와 그들은 여전히 같은 사람이다. 치매와 늙어감에 관한 통찰을 제공하는 이 책을 통해, 치매인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는 확실히 달라질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치매 현상을 새롭게 이해하기 위해 두려움이나 혐오감 없이, 끈질긴 호기심으로 예민하고 정확하게 글을 쓴다. 상상력과 언어의 힘을 활용하여 경계를 넘나들면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우리 자신에게 더 나은 미래를 제안한다.” _뉴욕타임스 추천사","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918631164,"sku":"979116681536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6815362.jpg?v=177638628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681536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