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7012364","title":"니체의 철학동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지금은 삐뚤삐뚤해도, 마침내 나는 나를 넘어선다.  \u003cbr\u003e\n니체 아저씨가 나를 향해 씩, 웃어준다.\u003cbr\u003e\n이봉직 작가는 니체의 철학을 통해 어렵게 접근할 수도 있는 어린이들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짧은 동시로 표현하여 발표했다. 니체는 글을 중언부언 길고 어렵게 쓰지 말라고 했다. 좋은 글이란 간결하면서도 많은 내용을 함축하는 짧은 글을 의미한다. \u003cbr\u003e\n갈수록 더욱 팽배해져가는 경쟁사회에서 우리 어린이들이나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이들은 앞만 보고 달려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u003cbr\u003e\n삶의 모든 문제는 진정한 ‘나’를 모르기 때문에 생기기 때문이다.\u003cbr\u003e\n‘나는 누구인가?’라는 의문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삶에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를 풀 수 없다.\u003cbr\u003e\n우리가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일은 진정한 나를 아는 것이다.\u003cbr\u003e\n이봉직 작가는 이번 동시집을 통해 진정한 나를 찾아가기 위한 디딤돌을 놓고 있다.\u003cbr\u003e\n삽화 그림과 함께 작가가 정성으로 놓은 니체의 철학 동시에 빠져보는 시간으로 초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193732348,"sku":"9791167012364","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012364.jpg?v=177639246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701236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