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7030399","title":"장인, 장모님도 기쁘시죠?","description":"세계 중심 으뜸충남, 충남인의 마음을 모으다\u003cbr\u003e\n세 분의 대통령을 모셨고, 청와대에 세 번 간 사나이\u003cbr\u003e\n육군 장교, 금산군수에서 청와대, 미국 유학, 그 후 국회의원까지\u003cbr\u003e\n그동안 쌓은 보따리를 충남에 풀기로 했다!\u003cbr\u003e\n제19대 국회의원 김동완 의원이 자신의 인생을 정리한 자서전 『장인, 장모님도 기쁘시죠?』를 출간했다. 아버지와 큰형님의 부재로 힘들어하는 어머니를 위해 이 악물고 공부했던 학창시절부터 최연소 행정 고시 합격, 세 번의 청와대 근무, 19대 국회의원 당선과 이후 두 번의 낙선 등 그의 인생 역경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담아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높이 오를수록 더 낮은 자세로 겸손해야 한다는 사실을 배웠다.\u003cbr\u003e\n높은 사람이 겸손해야 세상이 겸손해진다. -본문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그의 삶에 녹아나는 정치 신념과 철학뿐만 아니라, ‘세계중심 으뜸충남’을 만들고자 하는 목표에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였다. ‘왜 보수는 분열하는가?’ 더 나은 정치를 위해 질문하기를 멈추지 않는 그의 모습에서 변화와 개혁의 주체로서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늘의 나를 만든 건 국민의 목소리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의 동력은 ‘국민의 목소리’에서 나온다. 문자와 전화, 이메일 보고는 당시 조직 문화의 예의범절에서 어긋나는 것이었지만, 저자는 허례허식이 아닌 빠르고 효율적인 방법을 택했다. 그것이 국민의 편익을 도모하기 위해 더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했다. 그 배경에는 ‘국민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는 생각, 오늘의 자신을 만든 것은 국민의 목소리라는 신념이 존재하고 있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머니, 기쁘시죠?”\u003cbr\u003e\n나의 어머니는 더 이상 세상에 안 계신다.\u003cbr\u003e\n그러나 내 앞엔 더 많은 고향의 어머니가 계신다.\u003cbr\u003e\n그 어머니에게 이 말을 할 수 있는 정치인이 되고 싶다.\u003cbr\u003e\n-본문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버지와 큰형님을 잃은 어려운 어린 시절에도 더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고민하고, 두 번의 낙선에 좌절하더라도 끝내 부러지지 않는 힘을 키우는 발판으로 삼았다. 저자는 이러한 자신의 지난날을 예로 들어 “인생은 배경이 아니라 노력한 만큼 비약할 수 있다”는 ‘생의 비약’을 이야기한다. 그의 인생 스토리에서 지금 방황하는 모든 이들이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249863932,"sku":"979116703039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030399.jpg?v=177639267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703039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