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7371188","title":"등대로(은행나무세계문학 에세 1)","description":"20세기 실험적 모더니스트이자 페미니즘 비평의 선구자\u003cbr\u003e\n버지니아 울프가 구현한 모더니즘 소설의 전형\u003cbr\u003e\n\u003cbr\u003e\n〈타임〉 선정 현대 100대 영문소설 | 〈뉴스위크〉 선정 100대 명저\u003cbr\u003e\nBBC 선정 꼭 읽어야 할 책 | 〈르몽드〉 선정 20세기 최고의 책\u003cbr\u003e\n미국대학위원회 선정 SAT 추천도서 | 국립중앙도서관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50선\u003cbr\u003e\n20세기 실험적 모더니스트이자 페미니즘 비평의 선구자 버지니아 울프(Virginia Woolf, 1882~1941)의 장편소설 《등대로》가 2022년 1월 은행나무출판사에서 새롭게 런칭하는 세계문학전집 ‘에세(ESSE)’의 제1권으로 출간됐다.\u003cbr\u003e\n버지니아 울프는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마르셀 프루스트와 《율리시스》의 제임스 조이스와 함께 20세기 모더니즘 소설의 장을 연 작가다. 인간의 의식과 심리를 포착하고자 하는 실험적인 기법, 특히 ‘의식의 흐름’ 수법을 사용해 인간의 내면세계를 탐구함으로써 전통적 소설 기법으로 표현할 수 없었던 삶의 실재와 의미에 가까이 다가서고자 했다. \u003cbr\u003e\n1927년에 출간된 《등대로》는 “1910년에서 1920년 사이 램지 부부와 여덟 명의 아이들로 이루어진 램지 가족과, 그들이 여름 별장이 있는 스코틀랜드 스카이섬에서 지낼 때 그곳을 방문한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다. 아름다운 문체와 풍부한 상징이 특징인 이 소설은 의식의 흐름 기법이 가장 탁월하게 사용된 울프의 대표작이자, 유년 시절의 자전적 요소가 매우 강하게 투영된 작품이다. 울프 탄생 140주년을 기념하여 소설가 정영문이 원문의 문체를 살리며 섬세하게 옮겼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914530044,"sku":"9791167371188","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371188.jpg?v=177639620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737118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