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7529152","title":"로마의 선택과 결정 4: 카푸트 문디(개정판)","description":"\"공화정의 이름 아래 제국을 세운 로마, \u003cbr\u003e\n세계의 중심은 어떻게 탄생했는가\"\u003cbr\u003e\n아우구스투스의 원수정부터 황제들의 권력 투쟁과 제국의 번영까지, 세계를 지배한 로마의 선택과 결정\u003cbr\u003e\n\u003cbr\u003e\n『로마의 선택과 결정 ④ 카푸트 문디』는 오랜 내전 끝에 로마의 최고 권력자로 떠오른 아우구스투스의 집권을 시작으로, 공화정에서 제정으로 전환한 로마의 정치적 변화와 황제들의 통치, 광대한 제국의 운영과 번영을 다룬 로마사 교양서이다. 아우구스투스가 구축한 원수정 체제, 황제의 권력을 둘러싼 암투, 원로원과 군대의 관계, 속주 통치와 시민권의 확대 등 로마 제국을 움직인 주요 사건과 인물들을 따라가며, 로마가 어떻게 세계의 중심인 '카푸트 문디(Caput Mundi)'로 자리매김했는지를 살핀다.\u003cbr\u003e\n이 책은 로마 제국의 역사를 황제들의 업적과 전쟁의 기록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공화정의 외형을 유지하면서 실질적인 일인 지배 체제를 확립한 아우구스투스의 정치적 판단부터 권력 승계를 둘러싼 갈등과 황제들의 폭정, 제국의 안정을 위한 제도 정비와 피정복민을 포용한 동화 정책까지, 로마가 내린 선택들이 국가의 질서와 시민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짚어 낸다. 특히 이번 개정판은 초판에서 발견된 오류와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역사적 사건과 인물에 대한 서술을 더욱 충실하게 다듬었다.\u003cbr\u003e\n로마는 막강한 군사력으로 영토를 넓혔지만, 그 영토를 유지하고 하나의 세계로 통합하는 데에는 정치적 지혜와 제도, 포용과 통치의 기술이 필요했다. 『로마의 선택과 결정 ④ 카푸트 문디』는 제국의 영광과 그 이면에 자리한 권력의 속성을 함께 조명하며, 오늘날에도 유효한 국가 운영과 지도자의 책임, 권력과 인간성의 문제를 되돌아보게 하는 책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8014803615996,"sku":"9791167529152","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529152.jpg?v=179309304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752915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