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7552723","title":"죽이고 싶은 아이 2","description":"“이 이야기를 쓰지 않고서는 \u003cbr\u003e\n다른 작품을 쓰기 어렵겠다고 생각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 청소년 문학의 가장 뜨거운 이슈 \u003cbr\u003e\n이꽃님의 『죽이고 싶은 아이』 그 완벽한 결말\u003cbr\u003e\n기다림은 끝났다. 압도적인 몰입감과 휘몰아치는 전개로 수십만 청소년 독자를 단숨에 사로잡은 『죽이고 싶은 아이』 두 번째 이야기가 지금 우리에게 도착했다. 기대 그 이상의 완벽한 속편의 모습으로. \u003cbr\u003e\n\u003cbr\u003e\n“첫 번째 이야기가 진실과 믿음에 관한 이야기였다면, 두 번째 이야기는 산산조각 난 삶을 일으켜 세우는 이야기이다. 이야기를 써 내려 가면서 얼마나 눈물을 쏟았는지 모르겠다. 아무리 무너져 내린 삶이라도 다시 일으켜 세워야만 하는 것이 삶이므로.” \u003cbr\u003e\n- 이꽃님, ‘작가의 말’ 중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이야기가 끝나고 모든 단서가 조각난 퍼즐처럼 맞춰지는 순간, 숨죽여 이를 지켜보던 독자들은 자기도 모르게 뜨거운 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절망의 끝에서 피어나는 희망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 오래된, 그러나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청소년 문학의 존재 이유이기도 한 메시지를 누가 이토록 ‘재미’있게 ‘감동’적으로 창조해 낼 수 있을까? 이야기 본연의 힘으로, 이 책에서 비로소 온기 가득한 이꽃님 월드는 완성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941517052,"sku":"9791167552723","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552723.jpg?v=177639135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755272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