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7600097","title":"쓸데없어 보여도 꽤 쓸모 있어요","description":"잃어버린 렌즈 한쪽, 먹다 남은 식빵, 한 개도 맞지 않는 로또, 울렁거리는 멀미… 이 중에서 쓸모 있다고 생각되는 게 몇 개나 있을까. 아니, 과연 있기는 할까? 저자는 이러한 것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모두가 쓸데없다며 홱 하고 등을 돌리지만, 하찮은 것들이 전하는 말을 찬찬히 들어주고 관찰하다보니 놀랍게도 그 안에는 지금껏 생각지 못한 소중한 쓸모가 담겨 있었다. [쓸데없어 보여도 꽤 쓸모 있어요]는 쓸모없다고 여겼던 것들이 가르쳐주는 의미와 가치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 가르침과 메시지를 발판 삼아 달라진 삶의 태도에 대해 말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세상에 나쁜 개는 없듯, 세상에 쓸모없는 것은 없다’는 저자의 말처럼 우리 주변을 둘러싼 것들은 저마다의 의미와 쓸모를 가지고 있다. 어쩌면 우리는 단지 그것이 지금 내게 필요하지 않다는 이유만으로 가볍게 지나치고 그것을 쓸모없다고 단정지어 버리는 것은 아닐까?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 속에 담긴 뜻밖의 쓸모를 발견하고, 그것들이 가르쳐주는 의미와 가치를 되짚어본다면 조금은 가뿐한 마음과 달라질 삶의 태도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나의 일상을 채워주는 ‘꽤 쓸모 있는’ 것들을 떠올려보며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조급해지기보다는 뭉근하고 따듯한 매일을 만들어가길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466099964,"sku":"979116760009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600097.jpg?v=177639338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760009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