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7741196","title":"각자도사 사회(큰글자도서)(리더스원)","description":"“존엄한 돌봄과 임종을 희망하는 사람은 돈이 많거나 운이 좋아야 한다\u003cbr\u003e\n그렇게 사람들은 각자도생, 각자도사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의료인류학자 송병기가 한국 사회 \u003cbr\u003e\n생애 말기와 죽음의 현실에 대해 던지는 묵직한 질문들\u003cbr\u003e\n- 집은 좋은 죽음을 보장하는 장소인가?\u003cbr\u003e\n- 노인은 국가의 짐인가?\u003cbr\u003e\n- 왜 호스피스는 ‘임종 처리’ 기관이 되었나?\u003cbr\u003e\n- 콧줄 단 채 생의 마지막을 맞아야 할까?\u003cbr\u003e\n- 왜 어떤 사람들은 스스로 죽음을 앞당기고 싶어 할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의료인류학자 송병기가 터부와 혐오를 넘어 우리의 일상과 공동체를 ‘죽음’이라는 렌즈로 들여다본다. 노화·돌봄·죽음을 연구하는 의료인류학자로 생애 말기 현장 연구를 해온 저자는 《각자도사 사회》에서 집, 노인 돌봄, 호스피스, 콧줄, 말기 의료결정에 이르기까지 생애 말기와 죽음의 경로를 추적한다. 나아가 무연고자, 현충원, 웰다잉 등의 키워드에 질문하며 죽음을 둘러싼 국가와 개인의 관계, 관련 정책, 불평등 문제를 보여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472686332,"sku":"9791167741196","price":40.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741196.jpg?v=177639340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774119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