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7846600","title":"국경을 넘는 세금","description":"해외투자·상속·이민부터 신고와 세무조사까지, 국경을 넘는 돈과 사람을 위한 세금 길잡이\u003cbr\u003e\n거주자 판정에서 미국·일본·중국의 제도까지, 해외세무의 기본과 실무를 한 권으로 연결하는 실전 가이드북\u003cbr\u003e\n● 해외주식에 투자하고, 외국에 사는 자녀에게 돈을 보내고, 이민이나 귀국을 준비하는 일은 이제 낯설지 않습니다. 기업의 해외진출과 외국인의 국내 활동도 활발합니다. 사람과 돈이 국경을 넘는 순간, 어느 나라에 어떤 세금을 내고 무엇을 신고해야 하는지라는 질문이 따라옵니다.\u003cbr\u003e\n● 외국에서 세금을 냈다고 한국의 신고가 모두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은행에서 송금을 마쳤어도 세금과 관련한 확인이 남을 수 있습니다. 국적이나 영주권만으로 세법상 거주지가 정해진다고 생각하면 출발점부터 판단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u003cbr\u003e\n● 『국경을 넘는 세금』은 이러한 혼동을 풀기 위해 거주자 판정, 조세조약, 정보교환, 외국환거래라는 네 가지 기본 틀에서 시작합니다. 이어 해외로 나가는 재산과 사업, 한국으로 들어오는 사람과 기업에 적용되는 세금 문제를 구체적인 상황에 맞추어 설명합니다.\u003cbr\u003e\n● 해외주식·부동산과 국외소득, 상속·증여, 이민과 귀국뿐 아니라 기업의 해외진출과 이전가격, 외국인투자기업 및 외국인근로자의 세무까지 다룹니다. 개인과 기업이 자신의 상황에 해당하는 장을 찾아 읽고, 관련 문제를 함께 살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br\u003e\n● 이 책은 세금 계산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해외금융계좌와 해외신탁 등 각종 신고의무를 정리하고, 신고를 놓쳤을 때의 수습 방법도 안내합니다. 국세청의 해명자료 제출 안내문을 받은 경우부터 자금출처 소명, 세무조사, 불복과 상호합의절차까지 대응의 흐름을 보여 드립니다.\u003cbr\u003e\n● 미국·일본·중국 편에서는 한국 제도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나라별 차이를 짚습니다. 종합 사례 9선으로 여러 쟁점이 함께 얽힌 상황을 복습하고, Q\u0026amp;A와 실무 팁, 장별 요약, 연간 해외세무 캘린더와 신고 서식 안내로 필요한 내용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u003cbr\u003e\n● 국경을 넘는 자산을 관리할 때 필요한 것은 자신의 의무를 정확히 알고 제때 준비하는 일입니다. 이 책이 해외투자자와 이민·귀국 준비자, 해외에 가족과 자산을 둔 분들, 기업의 세무 담당자에게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33315813628,"sku":"979116784660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846600.jpg?v=179214388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784660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