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7912855","title":"풍우나 강변에 핀 억새숲(타타 3)","description":"산다는 것이 아름다울수록 가치를 느끼지요. 그런데 항상 즐거우면 지루하지요. 물론 그럴 수는 없지만요. 그러다가 반드시 슬픔이 닥쳐오지요, 그리고 병원 가는 일도 생기고 주변에서 딱한 사실도 목격합니다. 이런 복잡한 체험을 하는 것은 사실 복 받은 인생입니다. 그만큼 하늘에서 많은 체험거리를 선물 받았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아주 나쁜 체험을 하는 것입니다. 중병으로 고생하고 오해 때문에 큰 신경 쓰고 심지어 법적 다툼을 당하게 되면 정말 하늘이 원망스럽지요. 그래도 이런 체험을 하더라도 삶은 마음만 먹으면 엄청 재미 있는 여행이라 생각합니다. 자기 자신을 한 단계 승급시키는 밑바탕 체험을 쌓아서 다음을 위한 훌륭한 자산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필자는 누구 못지않게 험한 삶의 고개를 풍성하게 쌓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풍부한 체험 저수지에서 우러나온 시는 깊은 체험시와 다른 시적 향기에 빠질지 모릅니다. 세 번_째 시에서는 노력한 흔적의 노하우를 드리려고 하니 일부라도 읽어보시면 새 세상을 맞이할 거라 생각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본 시집은 제목부터 조금 색다른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일단 제목이 풍우나 의미지가 나오지요. 풍우나는 바람과 비의 아들을 내포하지요. 그리고 달리 보면 저자가 풍운아 과정을 통과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한 시대를 풍미한 사람, 많지요. 역대 나라를 세운 행운들을 말하지요. 저자는 그런 것보다 학창 생활, 군대 생활, 직장 생활, 사업 과정에서 피리가 잉어처럼 물 위를 힘차게 날랐지요 그러자면 포병, 실탄, 작전 등등이 필요하지요. 잘 나가다가 꽝하고 잘나가다가 꽝했지요 땡전 없이 시작했는데 엄청 큰 것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소설도 써 보고 한국문인협회 가입_하여 소설도 쓰고 그러다가 시가 좋았습니다. 독자에게 힘이 나는 시를 쓰고 싶었습니다. 시 내용은 그저 드리면 참 보람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도 인쇄 값만 나오면 또 찍을 것입니다. 가슴에 있는 서정 서사, 중편시, 철학, 경구 다 털어놓을 것입니다. 계속해서 10권 이상 체력이 달릴 수 있을 때까지 쓰고 헌신할 것입니다. 독자도 뜻이 있으시다면 환영합니다. 책 뒤에 명단도 올릴 수 있습니다 . 필자는 이런 일에 참여하는 여러분을 존경하며 포용할 것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163225340,"sku":"9791167912855","price":15.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912855.jpg?v=177639232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791285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