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8013223","title":"종교와 트랜스휴머니즘","description":"트랜스휴먼 테크놀로지들은 우리를 비인간으로 만들 것인가?\u003cbr\u003e\n죽음은 자연적인 사물의 질서의 일부가 아닌가?\u003cbr\u003e\n미래의 테크놀로지들은 대단히 위험하여 우리를 멸절시킬 것인가?\u003cbr\u003e\n포스트휴먼들이나 초지능기계들이 증강되지 않은 인간들에게 위협이 될 것인가?\u003cbr\u003e\n트랜스휴머니즘과 관련해 다양한 문제들이 제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종교와 트랜스휴머니즘의 관계, 화합의 가능성, 그리고 공존의 방식 등에 대해 모색할 만한 가치가 있다. 이 책은 종교, 특히 개신교만이 아니라 가톨릭도 포함하는 그리스도교(혹은 기독교)와 함께 불교, 그리고 도교와의 관련 속에서 살펴보고 있다.\u003cbr\u003e\n트랜스휴머니즘에 대한 생명보수주의자들이나 바이오러다이트의 비판, 즉 유전공학과 같은 신흥 기술들이 “자연 질서”를 위배하고 인간이 신의 역할을 하는 것과 같다고 보는 사람들의 비판이 있다. 지나친 인간 향상이 생명윤리를 침해하는 위험이 있다는 우려도 “실존적 위험들”의 문제와 함께 종교적 성찰이 필요한 주제라고 할 수 있다. 이 “실존적 위험들”의 문제와 함께, 종교와의 연관 속에서 어떠한 문제가 나타날지 이 책을 통해 고찰해 보도록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84714236,"sku":"979116801322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013223.jpg?v=177604248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801322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