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8014978","title":"에코뮤지엄","description":"생소한 듯 생소하지 않은 개념, 에코뮤지엄\u003cbr\u003e\n\u003cbr\u003e\n삼삼오오 동료와 두서없이 다닌 세계공동체 문화답사. 매해 다른 주제로 다녔지만 핵심 키워드는 커뮤니티였다. 그 과정에서 에코뮤지엄도 만났다. 일본 다테야마, 프랑스 알자스, 르 크뢰소와 몽소, 독일의 다하우, 이탈리아 카실리노와 파라비아고 등 제법 많은 곳을 다녔다. 로컬의 색을 가지고 각기 자기의 이야기로 로컬의 이야기를 풀어내고 삶의 쉼을 주는 현장이기도 하였다.\u003cbr\u003e\n에코뮤지엄은 때에 따라서는 다크 투어리즘으로 분류된다. 전쟁이나 학살로 인하여 생긴 역사적 현장 또는 대규모 재난재해가 발생한 현장을 통하여 얻는 교훈적 투어리즘을 일컫는다. 베트남 전쟁, 킬링필드의 현장을 담은 캄보디아의 제노사이드, 원전사고로 인해 큰 피해를 본 체르노빌, 본문에도 소개한 세계대전의 중심에 있었던 독일의 다하우 수용소, 아우슈비츠 수용소 등의 아카이브 현장이 다크 투어리즘과 그 맥락을 같이한다. 에코뮤지엄과 다크 투어리즘 모두 공통적인 역사적 자원을 매개로 뮤지엄의 프레임이 구성된다거나 투어리즘이 진행된다는 점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219717372,"sku":"979116801497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014978.jpg?v=177639257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801497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