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8017108","title":"아사히신문 외지판(조선판) 기사명 색인 9(한림일본학자료총서 아사히신문 외지판 14)(한림일본학자료총서 아사히신문 외지판 14)(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아사히신문 외지판(조선판) 기사명 색인』 제9권은 한림대학교 일본\u003cbr\u003e\n학연구소가 일본학 DB 사업의 일환으로 간행해온 〈일본학자료총서〉의 열네 번째 책이다. A3 612면에 이르는 『아사히신문』 외지판 조선판 1930년 1년간의 신문지면에서 약 1만 7,640건에 이르는 기사제목과 2,800단어의 색인어를추출하여 함께 수록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사적으로 1930년은 일본에 의한 식민지 통치가 시작된 지 20년이 되는 해로 조선에서는 학생소요 또는 학생사건이라 불리는 학생항일운동이 전국적으로 일어난 해이며, 대만에서는 원주민 시디그 부족의 ‘우서(霧社)사건’을 계기로 ‘항일(抗日)’이라는 각인을 깊이 새기며 안정적 식민지 경영을 자부하던 일본에 커다란 충격을 주게 된 해이기도 하다. 세계적으로 1929년 미국 뉴욕 주식시장의 대폭락으로 시작된 대공황의 여파가 일본에도 몰려온 해로 인도의 마하트마 간디가 영국에 대한 시민 비폭력 불복종 운동을 전개하였으며, 미국·영국·일본이 잠수함 등 보조함의 건조 제한과 전력(戰力) 비율을 정한 런던해군조약이 체결된 해이기도 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사히신문 외지판(조선판) 기사명 색인』 제9권의 기사 제목을 통해 한반도를 둘러싼 일본과 중국 등 동아시아의 문화와 그곳에서 살아간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456236796,"sku":"9791168017108","price":89.8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017108.jpg?v=177639333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801710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