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8060616","title":"연암스님의 고요한 소리","description":"매일 아침 보내오는 스님의 글\u003cbr\u003e\n‘고요한 소리’\u003cbr\u003e\n\u003cbr\u003e\n때로는 토닥토닥 마음을 두드리고\u003cbr\u003e\n때로는 쓰담쓰담 마음을 만진다\u003cbr\u003e\n불교 공부는 본래 어려운 것이 아니라고 하지만, 일반인들에게는 쉽게 와 닿지 않는 말이다. 그래서 불교의 콘텐츠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최대한 쉽게 만드려는 노력을 수없이 해왔다. 그러한 노력에 스님들의 온갖 정성과 창의성들이 녹아 있다. \u003cbr\u003e\n현대에도 그것은 마찬가지여서 온갖 정성을 드린 새롭고 창의적인 불교의 콘텐츠들이 새롭게 만들어지고 또 많은 불자들의 공부를 위해서 방편으로 쓰이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용인 행복선원 주지 연암스님은 매일 아침 고요한 소리 메시지를 보내며 하루를 시작한다. 스님의 글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는 것은 불자들에게는 매우 중요하다. 세상에는 재미있는 것도 많고, 또 해야 할 것도 많아서 아차 잊기 쉽고 소홀하기 쉬운 것이 마음공부이다. 그런 불자들에게 매일 아침 도착하는 스님의 글은 마치 마음을 깨우는 죽비와도 같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연암 스님은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는 쉬운 말로 지도하시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글도 그렇다. 누구나 읽고 이해하기에 전혀 어려움이 없는 쉽고, 짧고, 직접적이고, 간단한 글이다. \u003cbr\u003e\n그렇지만 수행자의 글답게 그 속에는 깊은 마음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쉽지만 쉽지 않은 역설이 있는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침에 마음을 깨우는 글로도 좋지만 \u003cbr\u003e\n두고두고 스스로의 마음을 살피며 읽어야 하는 글들이기도 한 것이다.\u003cbr\u003e\n그래서 여러 사람들이 출판을 권했고, 도서출판 도반에서도 출판하기를 원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621256444,"sku":"979116806061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060616.jpg?v=177639394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806061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