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8092334","title":"변호사 어벤저스 11: 헌법, 기본권을 수호하라!","description":"법률 정보와 함께 하는 어린이 휴먼 스토리!\u003cbr\u003e\n〈변호사 어벤저스〉는 출간 이후 어린이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의사 어벤저스(전30권)〉의 확장 시리즈로, 시장 흐름과 독자들의 강력한 요구를 반영하여 기획 개발되었다. \u003cbr\u003e\n〈변호사 어벤저스〉는 우리나라 최초 '어린이 변호사 양성 프로젝트'를 거친, 수습이지만 어른 못지않은 열정을 가진 어린이 변호사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법학 동화이다. 무언가 특별할 것만 같은 변호사들의 일상, 그들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또 어떤 어려움과 고민이 있는지, 성공과 실패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등을 이야기 속에 풀어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법은 우리 곁에서 변화하는 사회에 발맞춰 함께 변하고 있다. 아이들의 교육권을 보장하는 의무교육,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한 어린이 보호 구역 등 큰 테두리에서 아이들을 보호했다면 학교 폭력, 사이버 도박 등 아이들의 일상을 보호할 수 있도록 더 세세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이 외에도 나도 모르게 사용할 수 있는 음악과 그림 등의 저작권부터 온라인 거래 시 보호받을 수 있는 전자상거래까지 법은 우리의 자유와 권리를 폭넓게 보장하고 있다. 이제 초등학생들이 법에 대해 이해하고 배우는 것은 그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그렇다면 '보통 사람들의 삶'에 '변호사'가 등장하는 이야기는 초등학생 독자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u003cbr\u003e\n일반적으로, 법조인들은 직업 특성상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나다는 인식이 있고, 그중에서 특히 변호사는 어려운 사정에 처한 사람을 '돕는' 이미지가 강하다. \u003cbr\u003e\n어린이들은 법과 규제에 대한 전문 지식으로 무장한 채, 논리로 맞서 싸우는 변호사 집단을 통해 공정의 중요성을 생각하고, 아울러 자신들의 권리를 지키는 방법과 어떤 의무를 책임져야 하는지를 점검한다. 또한 변호사의 논리적인 사고 방식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안전한 선택과 행동을 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또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대화법과 더불어 사는 사회 안에서 상대를 이해하는 과정도 배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에 가나출판사에서는 법학 드라마의 어린이 버전으로, 다양한 소재를 다룬 〈변호사 어벤저스〉 시리즈를 펴낸다. 방송 작가 출신인 고희정 작가는 법학 분야의 전문적 해석은 물론, 무엇보다 스토리텔링이 강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쉽고, 재미있고, 감동적인 어린이 휴먼 스토리로 성장할 것이라고 기대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줄거리\u003cbr\u003e\n\u003cbr\u003e\n사건 사고를 해결하며 진짜 변호사로 성장하는 '변호사 어벤저스'의 멋진 활약!\u003cbr\u003e\n법무 법인 지음, 그곳엔 아주 특별한 어린이 변호사들이 있다. 어린이 변호사 양성 프로젝트에 선발되어 로스쿨을 졸업하고 1년간의 수습 변호사 기간을 거쳐 정식 변호사로 합류한 유정의, 권리아, 양미수와 주니어 변호사 이범과 최도아가 바로 그들이다. \u003cbr\u003e\n각종 사건 사고에 분쟁이 끊이지 않는 현장에서 아직은 햇병아리 취급을 받지만, 법과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열정과 노력은 그 누구보다 강한 다섯 명의 어린이 변호사들. 사람들은 이들을 '변호사 어벤저스'라 부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학원 후기 사건의 진실고등학생 유도한은 학원 비교 사이트에 남긴 후기 때문에 명예 훼손과 업무 방해 혐의로 고소를 당하고, 손해 배상 청구 소송까지 제기되자 변호사 어벤저스를 찾는다. 단순한 불만 후기로 끝날 줄 알았던 사건은, 학원에서 벌어진 여러 실태가 드러나며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전개된다. \u003cbr\u003e\n사건을 검토한 변호사 어벤저스는 후기 자체는 표현의 자유로 보호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는 한편, 오히려 학원 측의 행위가 법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음을 지적한다. 이에 도한은 학원장을 상대로 맞고소를 결심하고, 증거를 모으며 사건은 더욱 긴장감을 더해 가는데…….\u003cbr\u003e\n하지만 이 사건은 단순한 해프닝으로 끝나지 않는다. 좋은 의도라면 어떤 방법도 정당화될 수 있을까? 그리고 학생의 권리와 교육이라는 이름의 규율은 어디까지 허용될 수 있을까? 표현의 자유와 인권 보호 사이에서, 우리가 지켜야 할 기준은 무엇인지 묻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알권리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어린 트로트 가수 고야는 사생활을 폭로한 영상으로 큰 상처를 입고, 아버지와 함께 변호사 어벤저스를 찾는다. 연예 사건을 다루는 기자 출신 유튜버 이수남이 고야의 가족사를 집요하게 취재해 '숨겨진 비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퍼뜨린 것이다. 얼굴은 가려졌지만, 정황상 고야임을 충분히 알 수 있었고, 학교와 집 주변을 맴돌며 취재를 이어 간 정황까지 드러나면서 사건은 단순한 보도 문제를 넘어선다.\u003cbr\u003e\n변호사 어벤저스는 명예 훼손뿐 아니라 스토킹 혐의까지 적용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증거를 모으기 시작한다. 취재를 빌미로 학교와 주거지 주변을 맴돌며 접근한 행위가 반복되었다는 증언이 이어지며 사건은 더욱 심각해진다. 한편, 여론을 활용해 합의를 이끌어 내려는 전략이 제시되지만, 피해자인 고야의 상처와 진정한 회복을 두고 내부에서도 의견이 엇갈린다. 결국 고야의 가족은 합의를 거부하고 정식 재판을 선택하는데…….","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026432467196,"sku":"9791168092334","price":17.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092334.jpg?v=177731756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809233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